theqoo

여름의 청량함이 가득한 극사실주의 그림을 그리는 화가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1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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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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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룽거리는 분홍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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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그림자와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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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에 물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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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지막이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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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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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오후의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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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에 비친 산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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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작품들이고
그림 밑마다 작품 이름 같이 적어뒀엉
올해 여든이신 작가님이신데도 왕성하게 활동중이시래




10월 24일까지 서울 강남의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유료전시 중이라고 함!
부산덬 가고싶은데 갈 수 있을까 ㅜ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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