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지금 미국 커뮤에서 난리난..고급 콜걸 생활 하다가 들통난 유명 한인 의사의 미인대회 출신 와이프..
122,564 380
2021.07.27 13:11
122,564 380

뉴욕 외과의사 아내, 고급 매춘 발각…6년간 현금 70만불 벌어

뉴욕의 유명 한인 척추신경 전문의의 아내가 남편 몰래 고급 매춘 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뉴욕 데일리 뉴스와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한인 K박사는 26일 미스USA 대회 본선 출전자인 아내 레지나 터너와 이혼에 합의했다. 뉴욕 상류층의 이혼 드라마로 관심을 모았던 이들의 결별 과정은 뉴욕 언론들에 의해 낱낱이 공개돼 왔는데 뉴욕 데일리 뉴스가 이혼소송 서류를 입수해 충격적인 보도를 한 것이다.

터너는 2011년 미스 코네티컷 우승자로 미스USA 대회에 출전했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남편 몰래 상류층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춘을 해 현금으로만 67만50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이같은 터너의 ‘이중생활’은 남편인 K박사가 지난해 12월 한 남성이 아내에게 보낸 음란한 텍스트 메시지를 우연히 보게 되면서 낱낱이 드러났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터너는 남편과 결혼한 2015년 11월27일 이전부터 성매매를 해왔고 뉴저지의 부동산 회사 중역과 조명 디자이너, 유명 사업가 등 3명이 그녀의 단골 고객이었다. 부동산 회사의 중역은 총 18만5000달러를 터너에게 지급했고 조명 디자이너는 11만6000달러를 ‘화대’로 냈다.

터너는 남편에게 “중국의 앱 개발회사와 의류관련 앱을 개발하고 있다”며 중국 출장을 떠난다고 위장하는 등의 수법으로 성매매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26일 열린 재판에서 K박사는 사기행위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결혼 무효를 주장했으며 결국 공개되지 않은 조건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한편 맨해튼에 유명 척추신경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K박사의 연수입은 2018년 기준으로 300만달러가 넘는다.


+) 해외 신문 원문


A Manhattan spinal surgeon is divorcing his beauty queen wife Regina Turner (pictured) after claiming he discovered she had been engaged in sex work, court papers reportedly reveal
+4

A Manhattan spinal surgeon is divorcing his beauty queen wife Regina Turner (pictured) after claiming he discovered she had been engaged in sex work, court papers reportedly reveal

Dr. Han Jo Kim is seeking an annulment of his marriage to former Miss USA hopeful Regina Turner (pictured), claiming she worked as a high-end call girl before and after their 2015 marriage,'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citing court documents
+4

Dr. Han Jo Kim is seeking an annulment of his marriage to former Miss USA hopeful Regina Turner (pictured), claiming she worked as a high-end call girl before and after their 2015 marriage,'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citing court documents

He claims she worked as a high-end call girl before and after their 2015 marriage,'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citing court documents. They are pictured together
+4

He claims she worked as a high-end call girl before and after their 2015 marriage,'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citing court documents. They are pictured together

The court documents also reportedly include records of financial transactions, alleged to be payments from clients to Turner. 

A hearing was due for Monday as Dr. Kim sought to void the marriage on the grounds that he was a victim of fraud.  

He alleged that Turner misled him about other details of her past, including that she had studied science at the University of Connecticut for three years before leaving to compete in the Miss USA pageant,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adding that Dr. Kim's papers state that Turner had never graduated high school. 

In the court documents, Dr. Kim reportedly alleged that his wife pretended to be out with friends while actually engaging in sex work and also claimed she had to make frequent weeks-long works trips to China relating to a clothing app she was developing,' New York Daily News reported.

'In fact such travel was in connection with defendant's provision of sexual services in exchange for money,' the paper reported the court documents as saying.

New York Daily News said Turner's subpoenaed bank records allegedly showed $675,030 in cash deposits from 2015-2021.

Millionaire surgeon Dr. Kim (pictured) said he never would have married former Miss Connecticut Regina Turner had he known of her past, according to court documents reported by New York Daily News
+4

Millionaire surgeon Dr. Kim (pictured) said he never would have married former Miss Connecticut Regina Turner had he known of her past, according to court documents reported by New York Daily News

목록 스크랩 (9)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323 04.13 69,6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8,1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7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4,7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87,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1,9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7,61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323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 이란전쟁은 끝났다 16 09:13 885
3043230 이슈 커뮤니티와 SNS에서 도를 넘는 악플때문에 결국 칼을 빼든 유명인들 9 09:10 904
3043229 기사/뉴스 [속보] 양주 아동학대 의심 3살 아이 치료중 사망…부검 예정 8 09:08 719
3043228 이슈 NCT 지성 <얼루어 코리아> 5월호 커버 2 09:07 340
3043227 유머 교수님ㅈㄴ실망이네…. 6 09:07 824
3043226 이슈 10살 차이나는 신입이 이상한거 부탁하길래 거절했는데 사회성 없어? 131 09:03 5,761
3043225 정보 동물 진짜 귀엽게 잘 그린다고 생각하는 카톡 이모티콘 작가.jpg 10 09:00 1,428
3043224 이슈 근데 남노 유튜브 피디랑 작가님들 거의 다 여자인지는 몰라도 여자비율 많아서 감다살로 잘찍음 15 08:56 2,474
3043223 이슈 기쁜데슬프다 신작 1 08:55 716
3043222 이슈 샌디에이고 주차장 직원을 칼로 찌른 남성을, 경찰견이 단번에 제압. 4 08:53 936
3043221 유머 기상캐스터의 막대기를 노리는 고양이 3 08:48 773
3043220 기사/뉴스 "女교사보다 공부도 못했을 것"…초등생 자녀 담임 바꿔달라는 학부모 59 08:47 3,657
3043219 기사/뉴스 [공식] 쯔양이 배 부를 때까지…첫 단독예능 '쯔양몇끼' 론칭 22 08:46 2,194
3043218 이슈 단 7일간 집계로 미국 AMAs 올해의 아티스트 & 섬머송 후보에 노미된 방탄소년단 19 08:46 848
3043217 기사/뉴스 “무당층이야말로 힙스터”…양당 양극화 거부한 20대 6 08:45 833
3043216 기사/뉴스 인기 어트랙션 T익스프레스, '모니모RUSH'로 명칭 변경 40 08:45 2,027
3043215 기사/뉴스 '♥에티튜드' 82메이저, 미니 5집 터치 필름 공개 08:44 99
3043214 기사/뉴스 ‘연애 9년차’ 이광수♥이선빈 데이트…유재석 “아직 사랑마케팅 하더라?”(‘틈만나면’) 2 08:42 1,588
3043213 이슈 "마지막 남은 당까지 없앴다"…샘표, 당류 0g '양조간장 제로' 출시 20 08:41 1,180
3043212 이슈 일본이 개극혐한다는 미국 정치인.jpg 23 08:41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