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 달 생리기간에 원덬이가 광명찾게 된 생리대 추천
81,421 529
2021.07.18 22:58
81,421 529
https://img.theqoo.net/sBFkG

쏘피 쿨링 프레쉬 생리대


말 그대로 ㄹㅇ 시원함
요즘 같은 폭염에 밖에서 다녀야 할 때 넘 좋았음 ㅠㅠ
기초 체온 내려주는 느낌

여름 생리땐 생리대 라인에 피부 발진도 잘 생기고 ㅠ
속에 열도 많은 원덬이,,
탐폰은 예전에 썼었지만 굳이 안쓰려고 요즘 노력중이라
여름엔 그냥 생리대보단 훨 나은 듯

하지만 약간 화~ 한 느낌도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음


https://img.theqoo.net/jdQDG
https://img.theqoo.net/SOrZO


찾아보니 태국에서는 유명템 같은데
오버나이트도 있나 봄 ㅠㅠㅠㅠ
얼른 한국에도 오버나이트 쿨버전 출시됐으면..



그리고 절대 ★ 바이럴 아님 ★
여름에 생리 때마다 피부 답답해하지 말자고
추천하는 글이야..

만약 바이럴일 시
원덬이 3n년 평생 생리통 전혀 없었는데
앞으로 남은 일생동안 매달 극심한 생리통 생김..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생김... 엉엉 울 정도로 생김..
그러니까 진짜 바이럴 아니야... ^_ㅠㅠ


* 옴마야 핫게에 오다니 ᕕ( ᐛ )ᕗ
댓글보니 확실히 호불호는 있는 것 같네 ㅠㅠ
궁금한 덬들은 대량으로 호다닥 사지 말구
낱개로 한두 장 먼저 써 보길 바라!

근데 일....본.... 거야.....? 나 지금 알았어,,,,,,,,,,
알려준 덬들 고마워......... ㅎ ㅏ...... 이럴수가 ^_ㅠ


+)중복되는 질문들 있어서 내가 썼던 댓글 추가할겡!

느낌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지만 .. 나는 좀 화하지만 기분나쁜 느낌은 아니었고 여름에 나의 소중이에 더운 느낌이 줄어든 느낌..?

☞109덬 나 원래는 바디피트랑 나트라케어 번갈아 썼었어! 생리통은 배는 안아프지만 나는 이상하게 생리 하루이틀전마다 어어어엄청 졸리고 무기력쩔고.. 허리 좀 아프고 엉덩이가 왕왕 뭉치는 느낌이야 ㅠㅠ
☞146덬 무용하는 덬이라 탐폰하고 팬티라이너 설치해도 움직임이 워낙 많으니까 중간중간 '샜나?' '옷에 안묻었겠지?' 이런 생각에 화장실가서 수시로 확인하게 되어서 ㅠㅠㅠ 그냥 패드쓰는게 마음이 편해서! 몸이 편한건 당연히 탐폰이쥐!!
목록 스크랩 (31)
댓글 5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30,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1457 이슈 안녕하세요, 울산웨일즈 고효준입니다. | EP.0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 12:40 78
1681456 이슈 현재 환율.jpg 12:40 430
1681455 이슈 어제 프로젝트 헤일메리 본 윤두준 손동운 천재이승국 3 12:39 250
1681454 이슈 TV 없는집 아이들의 부작용 54 12:30 3,144
1681453 이슈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11 12:27 1,067
1681452 이슈 이탈리아 65년생 남성 디자이너의 평소 패션 16 12:24 1,776
1681451 이슈 가끔 회자되는 삼성의 역작.jpg 33 12:23 3,153
1681450 이슈 점점 국내 출하량과 점유율이 올라가는 중인 아이폰 27 12:22 1,723
1681449 이슈 의외로 학폭으로 인정이 되는 신종 학폭 사례 114 12:20 9,965
1681448 이슈 작은할부지랑 꽁냥꽁냥 대는 푸바오 (장꾸 송바오님 vs 순둥이 푸) 16 12:18 974
1681447 이슈 내가 찾은 모든 것들은 항상 거부당하는데 뭐가 문제일까 11 12:17 1,407
1681446 이슈 아시안게임 일본 야구대표팀은 사회인 야구팀으로만 구성확정 22 12:13 1,322
1681445 이슈 시청자들도 울음 터지게 했다는 어떤 가수.jpg 1 12:12 1,363
1681444 이슈 탑 팬미팅 가능하냐고 질문 받은 미미미누 15 12:12 2,102
1681443 이슈 광화문에서 방탄소년단이 공연하는 이유 34 12:09 2,074
1681442 이슈 개그맨 신규진이 6시만 되면 슬픈 이유...jpg 6 12:07 1,392
1681441 이슈 엄마가 멈춰야 할 4대 악담 17 12:07 2,115
1681440 이슈 그는 '1000만 배우'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아직은 '1000만 배우' 타이틀이 주는 부담감이나 반대로 자부심도 없는 것 같다. 단순하게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지금은 그저 관객이 우리 영화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계속해서 보내주고 있는 상황 자체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중이다"고 고백했다. 14 12:05 1,758
1681439 이슈 BTS 여의도 한강공원 라운지 공연 아티스트 리스트 (0320~0322) 너드커넥션 옥상달빛외 7 12:04 976
1681438 이슈 2050년 이후 GDP 예측.jpg 33 12:01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