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스릴러 덕후가 추천하는 스릴러 비슷한 만화 18선.jpg
4,225 89
2021.07.13 23:56
4,225 89

LNMpt


<고성소의 슈베스터>


16세기 종교개혁 시기 신성 로마제국. 에델가르트 총장은 마녀사냥으로 부모님을 잃은 마녀의 아이들을 수도원에 모은다.

한편 마녀의 아이들 중 하나인 엘라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총장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bjYHB


<해피니스>
평밤한 학생인 주인공은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흡혈귀가 된다. 몸은 서서히 흡혈귀로 변해가지만 주인공은 인간으로 살고자 저항하는데..


zbDwQ


<악의 꽃>
중학생 소년소녀의 혼란스러운 성장과정을 담은 작품.


fHSsQ


<표류 인터넷 카페>
회사원인 주인공은 어느날 갑자기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인터넷 카페에 표류하게 된다.


fruvy


<아일랜드>
삶이 힘들어 자살을 시도한 주인공은 정부정책으로 '자살도'라는 섬에 보내지고, 주인공과 똑같이 자살을 시도한 여러 사람들을 만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들은 극한의 상황에 남겨지자 오히려 협동하여 생존을 모색하게 되는데..


IygoN


<하늘이 잿빛이라서>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혼란스러운 내면 이야기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작품. 귀여운 그림체와 대비되는 제정신 아닌 내용이 인상적.


MCJRN


<나만이 없는 거리>
몇십년전부터 마을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 그때마다 범인이 잡히긴 하지만, 주인공은 진범은 따로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 

그러던 중 주인공은 새로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받게 되고, 결국 주인공은 진범을 잡기 위해 분투하는데..


DGSMd


<친구게임>
고등학생인 주인공은 어느날 친구간의 우정을 시험하는 게임인 친구게임에 참가하게 된다. 그러던 중 몰랐던 친구들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주인공들의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yIECq


<그 여름 (あのなつ)>
20대가 되어 고등학교 동창회에 간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타임슬립을 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옛 친구와 재회하게 되는데..


HqFUG


<친구 놀이>
도시 학교로 전학온 주인공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다가 오히려 괴롭힘의 타겟이 된다.


YntyB


<죽은자의 목소리를 듣는 편이 좋다(死人の声をきくがよい)>
주인공 앞에 어느날 살인사건으로 죽은 동급생이 나타난다. 그 이후 주인공은 온갖 심령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QSlmS


<왕 게임 >
어느날 수수께끼의 왕에게서 온 메시지.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죽지만, 명령을 따라도 누군가는 죽는다.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왕게임-기원을 가장 추천.


ujwtO


<신체찾기>
어느날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들은 동급생 하루카에게 자신의 몸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그리고 주인공 일행은 매일 밤 죽음을 반복하는 신체찾기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데..


ENpZn


<쓰르라미 울 적에>
댐 건설과 관련하여 불화가 계속되던 작은 시골 마을. 그리고 그 마을에서 벌어진 수수께끼의 괴사 사건.


DrgtU


<식량인류>
어느날 납치된 주인공은 수수께끼의 시설에서 눈을 뜬다. 그 시설은 인간을 식량으로 삼기 위해 사육하는 시설이었는데..


siGbg


<학교생활>
좀비가 가득한 바깥세상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학교생활을 하자.


IEpCS


<카사네>
추악한 외모를 지닌 주인공 카사네는 연기를 하고 싶지만 외모때문에 외면당한다. 그런 그녀에게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겨주신 립스틱 하나.

그 립스틱은 타인과 외모를 바꿀 수 있는 립스틱이었는데..


hljVN


<피의흔적>
"우리는 어머니가 낳으시고, 어머니가 길러주셔 사람이 된다" 이상적인 가정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학생, 세이치.

하지만 어느날 어머니가 사촌을 절벽으로 미는 순간, 그의 이상적인 일상은 깨져버리고 만다.




ㅊㅊ 슼

목록 스크랩 (65)
댓글 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2 00:05 10,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4,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9,9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701 이슈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되고 있는 트윗.twt 192 13:18 10,968
152700 이슈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을 모으려는 이유.jpg 310 13:10 18,681
152699 이슈 아이유 x 변우석 혼례복입고 댄스 챌린지💃🕺 175 12:49 8,397
152698 이슈 진짜 젊음의음식이다 심지어 단백질도 없어 핫도그인데 안에 든게 떡이랑 치즈야 221 12:39 31,716
152697 이슈 아파트 2톤 어항 설치논란 330 12:24 46,993
152696 이슈 늦은 밤 개구리 소리 좀 꺼달라고 하는 아파트 민원 62 12:00 6,786
152695 기사/뉴스 지드래곤, '흑인 비하' 의상 입고 무대…"더욱 면밀히 살피겠다" 사과 244 11:50 41,334
152694 이슈 26평집 청소 3만원에 부탁드려요 378 11:39 46,731
152693 이슈 화살 쏴 친구 실명시킨 초등생 교사도 공동책임 2억 3200만원 배상 799 11:24 48,826
152692 기사/뉴스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에 사과 “더 조심하겠다” 253 11:19 36,652
152691 이슈 증조 할아버지가 조선총독부에서 일한 여돌 423 11:10 60,734
152690 이슈 쿠팡 1분기 실적 적자 382 10:49 30,003
152689 기사/뉴스 '42세' 양상국, 결국 결혼 결심…신붓감 찾기 '초대형 프로젝트' [조선의 사랑꾼] 479 10:47 40,265
152688 이슈 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 433 10:23 46,862
152687 이슈 아 언니 개유난떤다생각하는데 언닌 내가 개더럽대 791 09:56 68,080
152686 이슈 오늘 마지막회를 앞둔 유미의 세포들3 스틸컷 268 09:24 40,561
152685 이슈 뉴스에 나온 대형서점, 다이소, 길거리 번따남들.jpg 460 09:04 63,743
152684 유머 타블로 흥분하게 만든 알파벳송 논란 325 08:47 35,362
152683 이슈 tvN <은밀한 감사> 시청률 추이 217 08:12 35,022
152682 이슈 <선재 업고 튀어> 6/1 넷플릭스 공개 190 08:04 20,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