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수만 "중국이 1등 되도록 한-중 힘 합쳐야" 주장
37,953 418
2021.07.04 18:16
37,953 418
"우리는 3차 한류를 항해 가고 있다"

이수만(SM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이사)이 5일 오후 하버드 MBA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를 하는 자리에서 ''3차 한류''를 선언하며 "합작회사를 만드는 것이 3차 한류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수만은 "동양의 할리우드는 어디에 생길 것인가?"라고 자문한 뒤 "누구나 똑같이 얘기한다. ''중국''"이라고 힘주어 답했다.

이수만은 이어 "''세계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우리의 숙제"라며 "따라서 중국이 전세계 1등이 되도록 한국과 중국이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7월 출범 예정인 한.중.일 합작회사인 SMAC(가칭)의 회장직을 맡은 이수만은 "이 회사는 3차 한류의 결산물이다. 미래에는 중국인이 회장이 될 것"이라며 "중국사람이든 중국회사든 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글/영상=노컷뉴스 김지영 / 조성진 기자

https://m.nocutnews.co.kr/news/302952

2007년 기사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와 같이 아시아의 할리우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고 그렇게 되면 아시아의 할리우드가 미국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렇게 아시아의 할리우드가 세워졌을 때 그 중심에 한국이 섰으면 좋겠고 SM엔터테인먼트가 가장 큰일을 맡아서 하고자 한다.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98

2011년 기사



SM 이수만 "한중일 문화엔터 합치면 동양의 할리우드 형성"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251

2016년 기사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가 힘을 합치면 세계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동양의 할리우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 될 전망입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mp/201703150150H

2017년 기사



tvN '월간 커넥트' 출연…"중국, '아시아 할리우드' 되려 노력해야"

이 프로듀서는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와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의장을 거론하며 "우리가 직접 중국에 가서 (프로듀싱을) 전수해주고, 그곳의 인재들과 세계에서 1등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프로듀싱의 시대'"라고 짚었다.

"중국은 우리의 것을 받아들이고 이를 한층 더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 세계에 내놓는 '아시아의 할리우드'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www.google.co.kr/am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mp/202102016855Y


이수만 “K팝, 중국에서 제2의 부흥기 맞을 것”

https://www.google.co.kr/amp/s/www.donga.com/news/amp/all/20210201/105228684/1

2021년 기사




이수만이 얘기하고자 하는건
'한국이 그 중심이 될수있다'가 아니고
'중국이 중심이 되어야하고 한국이 그걸 도와줘야한다'



ㅊㅊ ㄷㅁㅌㄹ
목록 스크랩 (0)
댓글 4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4 03.16 42,4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916 이슈 아리랑 7호가 촬영한 카이로 피라미드, 롯데월드타워, 잠실 올림픽경기장 17:46 339
3023915 이슈 무안공항 시신수습 현황 ㄷㄷ 8 17:45 1,263
3023914 기사/뉴스 중국선 끝물 ‘버터떡’, 한국선 열풍 시작…“SNS 디저트 유행, 이젠 피곤해” 8 17:45 318
3023913 기사/뉴스 '4만원' 화분 2개 훔친 50대 여성, 벌금형 5 17:42 562
3023912 정치 오늘자 문재인 전대통령 인터뷰(조국 지지자들 기절) 15 17:42 1,184
3023911 이슈 이 난리를 칠거면 걍 하는김에 공휴일도 한 일주일 때리지 8 17:42 875
3023910 기사/뉴스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11 17:40 539
3023909 이슈 얼마전에 고양이한테 뚜드려맞고 코에 기스난 강아지 크로커다일같고 멋있구나 바보똥녀석ㅋㅋ 3 17:35 1,032
3023908 기사/뉴스 "기사님은 어디에?"…일반 도로 위 '운전석 없는' 버스 3 17:35 712
3023907 유머 탄소매트가 좋다길래 사봤어요 따뜻합니다! 5 17:33 2,191
3023906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청하 "두근두근" 17:33 79
3023905 유머 럽라싸움으로 개판나고잇엇는데 셋이같이살아요 이런장면을썻다고? 기개 미쳣다 5 17:31 1,287
3023904 이슈 묘레즈미 하는 다리안모아져파 두목, 춘봉이 11 17:27 1,709
3023903 기사/뉴스 경찰, '커피빈 인수' 졸리비 가맹금 편취·조세 회피 의혹 수사 7 17:27 822
3023902 이슈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36 17:26 1,624
3023901 기사/뉴스 남편 독살하고 '가족 잃은 슬픔' 동화책 쓴 여성 '유죄 판결' 5 17:25 1,637
3023900 이슈 드론을 포함한 항공 촬영이 금지되고 위성 중계차, 방송 차량 진입도 허용되지 않는다. 해당 프레스 가이드라인을 살펴보면 문체부 및 서울시 취재단 대상 안내 사항으로도, 공연 시작 후 10분 동안만 촬영이 가능하다. 67 17:24 1,854
3023899 기사/뉴스 헛소리 된 ‘256억 타협안’…뉴진스 언급하며 ‘오케이레코즈’ 간판 닦은 민희진 [D:이슈] 37 17:24 1,546
3023898 기사/뉴스 [단독] "나와 하나가 돼야 해" 여성 신도 성착취 '사이비' 목사 송치 17:23 469
3023897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5 17:23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