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OA와 권민아 사건 팩트 정리.txt
29,960 66
2021.06.30 20:23
29,960 66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193053468



앞서 말하지만 잘못 알려진 부분은 정정하고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봤으면 하는 생각에 정리한 글임을 미리 밝혀둠

민아가 피해자가 아니다, 지민이 가해자가 아니다. 라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판 뒤집냐는 식의 댓글은 정중히 사양할게

이때싶 올리는 건 맞아 당시 이런 댓글 달리면 2차 가해하지 말라는 댓글과 1분도 안돼서 열개가 넘는 리댓 달리면서 의견도 못 남겼고 지금에서라도 아닌 부분은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때싶 올리는 거임




<AOA는 민아를 왕따 시켰을까?>

민아는 2019년 05월 13일 계약만료 탈퇴 후에도 지민 제외 다른 멤버들과는 SNS 소통과 오프 친목을 했었음 민아 본인도 왕따를 당했다고 말한 적은 없으며 지민의 괴롭힘 속에서 다른 멤버들을 '방관자' 라고 한 게 전부(처음 폭로글에 지민 제외 다른 멤버들은 관련없다고 했지만 후에 '방관자' 라고 폭로함) 왕따라고 이름을 붙인 건 기자와 네티즌


b8d8fe55536905b5682383bbe2613e567f6bec9f

2020. 07. 03 화장품 일과 악플로 힘들 당시 1차 신지민 폭로글을 올림 보다시피 다른 멤버들과의 활동은 재밌었다고 언급


4023db2eb5414902f3fbfb2f1bc9ec69a9a75b59

폭로 후 2020. 07. 10 민아 글에 좋아요 누른 설현 유나



da186d762eb2a05aa9fb8d56277426e448529bdf

방관자 폭로 전 2020. 07. 19 민아 유나 혜정 오프라인 친목



90972c58ee679bcd835735f339fb84a7fc308042
c5bb1cd3a5eb08694b80c825995e6b096be51a31

멤버들과 친목, 화장품 글 악플로 힘들 때 찬미 댓글





* 탈퇴 후 친목한 건 검색만 해도 나와서 더 이상 가져오진 않음

* 첫번째에 이걸 쓴 이유는 왕따라고 올라오는 자료가 없고 본인도 왕따라고 한 적이 없기에 적은 것 탈퇴 전 후로 멤버들과의 좋았던 모습이 수없이 많기도 하고 방송에서, 직캠에서, 인터뷰에서, 목격담, 탈퇴 후 민아와 멤버들 간 SNS에서의 온오프 친목이 이를 증명한다고 생각함






<네티즌들이 가장 크게 분노했던 지민이 민아에게 아버지 임종을 못지키게 했었는지>


민아 글에선 스케쥴과 지민이 혼낼까봐 병실에 가지 못했다고 나와있고

7646b3e4f21b02ecf7623159fe76e39bbe3cdd1d



아래 민아 부친상 기사에 회사측은 일정을 빼줬다고 나옴 참고로 이 기사 끌올되고 언플했었다고 욕 먹음

1055d5315492e9ab72fe61a682ed5678f21942bf




2021. 03. 07 민아 라방&2014년도 컴백 스케쥴표

fea57288e68ec1e202f985545edc968af7da9be3


라방 언급과 스케쥴 표 보면 알겠지만 병원에 갈 수 있게 쇼케이스와 컴백주를 제외한 나머지 스케쥴은 최대한 빼줬으며 민아 피셜 드라마 촬영 끝난 후 매니저가 병원까지 데려다 줬지만 본인이 가지 않았다고 함(드라마 촬영 시기는 2014. 10. 18 ~ 2014. 12. 27)


"소속사는 민아를 팀스케쥴에서 몇주간 제외시키고 매니저가 병원에서 5분거리인 집까지 데려다 줌. 그 기간동안 민아는 드라마 촬영만 함. 아버지 병문안은 민아가 울지 않으려고 본인이 안갔다고 인스타라이브에서 밝힘. 지민은 대기실에서 울지말라는 말만 함. 민아는 아버지 임종을 지켰고. 장례식도 치룸. "


시간 지나서 주황색 마크 친 부분이 이해가 잘 안된다고 몇번 말 나왔지만 순식간에 댓글 쓴 사람 욕 먹고 쏙 들어갔던 부분

3027770881e336042a612f49e1dd1e0ef3c8a5e1


삐 소리 듣고 보내드렸지만 일하고 있어서 못갔다는 부분임




<지민은 부친상 때 소속사에서 특혜를 받았는지>

b051aa82fe12d97309795344c170a8dfc31b6d91

지민의 아버지는 급성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고 부친상 때의 특실은 병실이 아니라 장례식장(회사에서 해줬는지 가족이 했는지 피셜은 없음)




<설현 찬미 방관자>


2020. 07. 15 민아>설현 찬미 인스타 언팔 후
2020. 08. 08 올라온 새로운 폭로글

961581e6611537d45acf806c5a3c5e392aadb23a


끝에 이야기 나눌 때 설현의 어떻게 되든 상관없고 이 상황이 싫다는 말로 서운했다는 말로 보아
민아가 언급한 재계약때 사장이 멤버들끼리 얘기해보라며 준 마지막 5분때 한 말로 추정되고

찬미의 좋았던 추억은 없냐는 말은 사과때 한 말이 아니라 재계약때 한 말이라고 현재 돌아다니지만 위 인스타 글과 민아 고독방의 앞뒤 말을 볼 때 사과할 때 했던 말이 맞음(찾아보니 팬들도 이건 사과때가 맞고 현재 잘못 돌아다닌다고 하더라)




<헤어라인 연습실 불참사건>

3fadd216e3e9710d9127f91c8894971b84a82cfa
8a69ca29e611bfa5e5b9dfa74228a6aa7f7c842d
b448430f4f2bdaf8ff94a5e12e613fbad1c426a3


- 2019년도 초 날보러와요 6인 녹음이 끝난 상태로 컴백 연습과 팬미팅 준비가 한창이였지만 아티스트 사정으로 팬미팅은 취소됐으며 그 뒤 컴백도 완전 무산됨

- 멤버들은 개인활동, 연기레슨 등으로 시간을 보냈고
2019년 5월 13일 민아는 계약만료 탈퇴 수순을 밟음

- 그 후 AOA는 2019년도 퀸덤 출연, 같은 해 11월 날보러와요 재녹음 후 컴백



5964c6fda618773c08c035a1ce0cfd2402276309
786984743e691379a46df79078e96084f85259a6

지민이 연습으로 나무랐다는 얘기가 참 많았는데
고독방에서 민아의 이 얘기로 다들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 안했기에 넘긴 부분

헤어라인 사건과 연습 얘기는 팩트 정리라기엔 상관없는 얘기라 넣을 생각은 없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냥 넣었어




AOA 입장은 소속사 입장문에서처럼 민아의 안정을 위해 따로 밝히지 않았음 고로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문도 없으며 올라온 건 처음 대응한 지민의 인스타스토리 '소설' 과 사과문, 혜정 찬미의 고독방 글이 전부임 아래 사진 첨부하고 사라지겠음 판단은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하지만 잘못 알려진 부분까지 왜곡하는 일은 없었으면 해

16464cd5caddf157616af2e2739821feb8555df3
6d3fa59eecac2e51e4ade1e5851e6bc18e93510f
9d842156f5a3bc4ed8a381ad7a858745e4c4c5e5
f30ebc1aeb3ffcb4f3eadb735f9103f182892abe






댓글 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 07.13 60,7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1,8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9,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8,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96,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5,4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9,2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30713 이슈 로키 영접한 에스파 윈터 23:32 75
1730712 이슈 아이돌성 인기가 지나간후로도 가수로서 생각보다 훨씬 더 롱런하고 있는듯한 남자솔로가수 23:32 66
1730711 이슈 2012년으로 회귀한 인피니트 (feat. 컴싸아라?) 1 23:31 56
1730710 이슈 요즘 인스타에 올라오는 엘링 홀란드 닮은꼴 모음.gif 2 23:30 147
1730709 이슈 방금 정외과졸, 신방과졸, 사회학과졸 3명이서 대화하면서 우리는 2 23:29 337
1730708 이슈 1948년에 미 당국이 작성한 미군 전투기가 독도를 폭격한 사건을 작성한 보고서에 적힌 독도는 한국땅이란 문장이 중요한 이유 23:29 160
1730707 이슈 현재 소소하게 알티타는 빌리 하람 미스틱 귀신썰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 23:27 192
1730706 이슈 우리집 가나디 쿠션 가족들이 깔고뭉개서 미간 개넓어졌네 1 23:27 601
1730705 이슈 러쉬 매장에 홍수가 일어났다고 상상해봐 5 23:25 909
1730704 이슈 확실히 대세인게 느껴지는 리센느 프리티걸 챌린지 라인업 2 23:25 512
1730703 이슈 연기력 ㅆㅅㅌㅊ 배우라 당시 상황 재연하는데도 하이퀄리티 뽑아버리고 1 23:25 748
1730702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꺼져 줄게 잘 살아" 23:24 67
1730701 이슈 수십억 주택, 건물 보유한 20대 아이돌 모음 16 23:24 1,376
1730700 이슈 처음부터끝까지너무충격적이라 놀랄타이밍놓침 5 23:23 783
1730699 이슈 친구와 전현무가 인생의 은인이나 다름없었던 나혼자산다 이시언 7 23:23 1,176
1730698 이슈 도움을 가장하면서 실제로는 고통을 주는 인물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영상 2 23:23 554
1730697 이슈 밀리로 읽은 책은 아무리 엿같아도 음~ 어쨌든 한 권 또 채웠죠? 하고 별점 1점 주고 2 23:22 627
1730696 이슈 광주광역시 1인 9000원 떡갈비 정식.jpg 28 23:20 1,966
1730695 이슈 비숲 서동재 벨소리 TT인 거부터 처웃김 5 23:19 588
1730694 이슈 역사를 가르치는 최태성 선생님의 당부 8 23:19 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