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거침없이 하이킥 나름 애틋했던 관계성(럽라아님/스포있음)
13,685 42
2021.06.18 14:20
13,685 42
❗️스포 셈 + 개많음❗️
.
.
.
.
.
OJyJq.jpg
이민용-강유미.

선생-제자 사이.

학교 담임인 민용에게 거의 매일 혼나다시피해서
유미는 민용을 ‘미친개’라고 부를만큼 싫어함.
.
.
.
.
.
Svqtw.jpg
보통 이렇게 혼나는 장면들만 나와서
둘은 앙숙관계로만 알려져 있지만
단순한 선생-불량학생 사이는 아닌데...
.
.
.
.
.
VeFdE.jpg
유미가 본인이첩이라는 걸 밝혔을 때도xPVvc.jpg
간첩은 공부안하냐면서 전과 똑같이 대함.
.
.
.
.
.
uUwdT.jpgAHeJo.jpg
맞기 싫은 유미가 토끼고 민용이 잡으러가는데pnUtY.jpg
유미가 너무 잘달려서간첩이라 민용이가 못잡음.VhmuA.jpg
그걸 본 체육교사가 육상부로 스카웃하고
민용은 유미가 육상대회에서 수상하면
특기생으로 대학에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BKmAb.jpg
유미가 연습때 제 실력을 발휘안하면
oVqXM.jpg
직접 나가서 빨리 뛰라고 소리질러주고
WpRfb.jpg
개인 훈련도 도와줌.
.
.
.
.
.
Qazsw.jpgCKWbv.jpg
대회 전날, 훈련 빡시게 하고 집가는 유미를 붙잡아서ApvZK.jpg
운동화 선물로 줌.
IxnyR.jpg
njqBX.jpg
(감동)
uvaBT.jpg
toFWt.jpg
대학을 꼭 가야하는 건 아니지만,
본인이 길을 정해서 안가는 거랑
가고 싶은데 못가는 거랑은 다르다면서
내일 멋지게 뛰라고 격려도 해줌.
.
.
.
.
.
bVyfD.jpgMFuYB.jpg
이후 한동안 유미가 학교를 결석하는데
국정원 직원이 와서 유미 자퇴처리해달라고 협박함.
KqOlO.jpg
그러나 눈 하나 깜박안하고 단호하게
유미나 부모님이 직접 오지 않으면 안된다고 거절.
.
.
.
.
.eJDak.jpgppSAt.jpgwTVSu.jpg
우연히 재즈바에서 노래하는 유미를 발견하고
노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미뇽.
tyYuj.jpg
이 때 유미가 수상한 남자들을 발견하더니
ZJhbr.jpg
냅다 튀는데
SfNoT.jpg
미뇽이도 일단 따라감.
XcBhC.jpg
XtSgA.jpg
유미가 갑자기 끌어안는데
걔네들 따돌려야한다고 일단 가만히 있어줌.
IMBEX.jpg
BeJiw.jpg
oGiyV.jpg
놈들이 차타고 따라와서 분노의 질주찍고
gxtSn.jpg
따돌린 후 근처역에 내려줬음.
YcYWt.jpg
근데 집으로 안가고 역 안으로 뛰어가서
tAlyA.jpg
유미 발견.
UMQlx.jpg
owque.jpg
아직 자퇴서 처리안했고 책상도 안치울 거라고 전하고
자신의 영원한 전교꼴등은 유미라고 함.
qoXMj.jpg
“전교꼴등은 나혜미거든여 -_^”
huFcd.jpg
dZDBA.jpg
.
.
.
.
.
NEDNl.jpg
후 학교로 돌아온 유미.

근데 또 어디로 뛰어가고 있음;;
vTIhi.jpg
그리곤 사정을 알고, 믿을 수 있는 미뇽에게
자기 찾는 사람 있으면 모른척해달라고 부탁함.
Elmjw.jpg
잠시후 국정원이 와서 유미 어딨냐니깐
알아서 찾으라고 하고 일부러 모른척.
.
.
.
.
.
aZwmb.jpg
같은 날 밤 학교, 총소리가 들려서 달려오니HCXFn.jpg
이런 상황.
MAshj.jpg
일단 급하게 유미 상처 지혈하고
tKsTt.jpg
학교에 있던 윤민범한테 머리머라 말함.
.
.
.
.
.
BUuUW.jpg
XrfyI.jpg
분노의 질주 속편 개봉.
lOMvi.jpg
근데 가다가 길 막힘ㅠㅠ
VlSYo.jpg
어쩔 수 없이 차에서 내리는데
whNgY.jpg
유미가없네?
UcuRo.jpg
국정원이 총 들고 있는데
유미 있는 줄 알았냐며 농락잼.

이후 내용은 직접 보셈.

거침킥은 럽라서사도 좋았지만
그외 관계성들도 맘에 들어서
최근에 다시 정주행하는 중.

https://gfycat.com/HorribleCompetentEsok
목록 스크랩 (2)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3 04.29 23,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367 이슈 놀러 나가는 줄 알았는데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눈치 챈 강아지 4 02:59 348
1697366 이슈 리얼 현커된 박정민 회사 직원(아영 이사) ♥ 침착맨 회사 직원(김총무) 23 02:45 1,222
1697365 이슈 인종차별이다 vs 여긴 러시아다 21세기에 논란인 발레공연 4 02:37 804
1697364 이슈 어떤가수가 어떤곡 부를지 감이 안오는 5월 11일 녹화 불후의명곡 2 02:24 864
1697363 이슈 국회의원들도 2부제 지켜라 21 02:02 1,307
1697362 이슈 나홍진 영화 [호프] 스틸컷 공개 12 01:59 1,554
1697361 이슈 개봉4주차 신작 공세에도 평일(목) 10만 찍으며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한 살목지 3 01:39 445
1697360 이슈 미국 대법원 투표권법에서 '인종 고려' 제한, 공화당에 유리해져 3 01:39 645
1697359 이슈 현재 에픽게임즈에서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중!! (~ 5월 4일 00:00 까지) 18 01:37 1,498
1697358 이슈 한국을 협박하는 쿠팡의 행태 25 01:30 2,172
1697357 이슈 드디어 성사되는 한미 정상회담 성대모사ㅋㅋㅋㅋㅋㅋㅋ 3 01:29 866
1697356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트리플 H "365 FRESH" 1 01:27 171
1697355 이슈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옷을 잘 입어야 하는 이유 2 01:21 2,838
1697354 이슈 눈이 실명 전 잠깐 보내는 마지막 신호. 이 증상이 보인다면 당장 병원 뛰쳐가세요.jpg 96 01:17 13,099
1697353 이슈 인피니트, 빅스, 비스트 그때 그 시절 느낌 난다고 반응 좋은 오늘자 남돌 무대 11 01:17 1,213
1697352 이슈 5년 만에 세계관 회수 제대로 한 거 같은 4세대 여돌.jpg 7 01:08 2,358
1697351 이슈 미국은 한국과 일본이 달라 많이 당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15 01:07 4,305
1697350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8 01:07 411
1697349 이슈 @사배누님 이정도로 터프하실줄은 몰랏는데 당황;; 8 01:07 2,174
1697348 이슈 결혼하는 아들 청첩장을 돌린 초등학교 교장.jpg 26 01:04 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