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일본의 우익 연예인
48,639 562
2021.05.31 17:45
48,639 562
2015년 자료고 저기 없는 연예인도 많음
아이돌 중 akb48 사카미치시리즈들도 우익임 akb야 관련글 많이 올라왔고 사카미치는 나치코스프레에 멤버의 군함도 발언 등 무지에서 오거나 고향 홍보성 목적이었다고 해도 한국인이 그걸 고려할 필요는 없지

https://img.theqoo.net/DBrEb

https://img.theqoo.net/DpQAm
한국인 입장에서는 일본인의 대다수가 우익 일 수 밖에 없고 연예인이야 더욱 심해짐 그들이 배운 역사관과 교육이 한국인한테는 우익이기 때문임 평화헌법언급이나 대놓고 민진당 공산당 지지선언이나 역사관을 제대로 언급하지 않은이상 우익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음 그들이 한국이 싫은게 아니고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몰라서 그랬다고 한국인이 그걸 고려해줄 이유는 없음 미디어는 그 파급력이 강하고 우익사상에 동조했는데 어떻게 고려해줌 그 잘못된 역사관의 칼끝은 우리 앞에 있는데
일본 연예인중 진짜 우익적 사상으로 정치적 발언해서 일본내에서도 우익으로 분류된 연예인은 소수임 다만 일본 미디어가 많은부분 우익성향이 있는경우가 있고 거기에 일본 연예계가 거의 배우가 직접 작품을 선택할 수 없는 시스템인건 우리가 고려할 사항이 아님
일본인 덕질 하는 순간 감안 할 수밖에 없음 다만 부정하지는 말아야지 중국이나 일본이나 이렇게 미디어나 문화로 본인들 필요대로 조금씩 정당화 하는거임

핫게 가는 사쿠라가 웃긴건 분명 우익논란될 사건들이 있는데 일본에서 우익에 대놓고 반대되고 척을지는 평화헌법 발언도 함 한국인이 우익이라서 까는건 당연한거긴 한데 사쿠라가 평소발언이 또 우익한테 욕먹을 발언을 골라하는 것도 참 웃긴거지
이러나 저러나 우리가 사정을 고려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
목록 스크랩 (0)
댓글 5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12 04.24 11,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 04.24 193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3 04.24 298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04.24 460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6 04.24 1,043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04.24 679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614 04.24 63,284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04.24 667
12616 정치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1 04.24 584
12615 정치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9 04.24 464
12614 정치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207 04.24 28,446
12613 정치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24 04.24 1,489
12612 정치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21 04.24 3,751
12611 정치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1 04.24 1,001
12610 정치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15 04.24 455
12609 정치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4 04.24 649
12608 정치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70 04.24 1,505
12607 정치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12 04.24 1,177
12606 정치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15 04.24 1,565
12605 정치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46 04.24 2,059
12604 정치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15 04.2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