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보이즈 아까 브이앱논란 대해 이 새벽에 실시간 브이앱함 (요약)
90,774 810
2021.05.21 03:49
90,774 810

https://img.theqoo.net/fgKGA

✔️폰논란요약: 멤버세명이 브이앱 하다가 멤버 두명(학년.뉴)가 들어왔는데 좀있다가 뉴가 폰 보더니 학년이한테 보여주고 나가서 자기방 가있으라고 함. 그리고 주학년이 인사하고 나감

여기서 ㅈㄴ 궁예질 하면서 뉴와 다른멤버들을 팸(핫게에 3000플 가까이 달림^^;)



✔️여기서부터 새벽 브이앱에서 한 해명

1. 브이앱에 두 멤버(학년 뉴)가 나타나기 전
주학년,뉴 둘이 비공개 스케쥴(촬영) 하고 소속사 같이 돌아오는 길에 다른멤버(선우 영훈 큐)가 브이앱 하는걸 보고 우리도 회사가면 같이 브이앱하자고 했다 함

2. 회사 도착해서 브이앱 하려는데 구석에 자리잡고 브이앱 하려고보니 좁은방에 5인이상 브이앱 하는게 안좋게 보여질수도 있어서(원래 이 소속사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예민함. 단체브이앱도 잘 안하고 최근에는 멤버 자가격리까지 해서 더 예민할지도) 모니터링 하던 직원이 학년이보고 나오라고 그룹톡 했나봄(어차피 학년이가 촬영 다음순서라)

3.직원한테 톡왔는데 학년이가 톡을 못봐서 뉴가 그걸 자기 폰으로 보여줌

4. 다시 촬영 하러 가야하기도 했고 지금 비공개 스케쥴 촬영중인데 다시간다 구구절절 설명하기 그래서 방에 가서 자고있어 이런식으로 대충 말했다고함

5.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촬영하다가 다시 보니까 너무 크게 오해되어 퍼져서 (아까 기사까지 남) 지금 브이앱 킴

6. 다시 촬영 간다고함


ㅡㅡ
그니까.. 진짜 5인이상 문제에 대해 사린게 맞았던거고 별거 아니었던거임 ... ㅇㅇ..

https://twitter.com/1tearm1ll/status/1395452391806275586?s=21
이걸 굳이 해명을 해야하나 당황했다는 학년 뉴

브이앱 다시보기 주소
http://www.vlive.tv/video/249409
짧으니 봐도좋음 찐으로 이 논란에 대해 어이없어 하는게 느껴짐

댓글 8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08 06.28 40,8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98,2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0,5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03,7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8,1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2,0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717 이슈 한국 트위터리안들 사이에 퍼진 해외 케이팝 팬덤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08:12 3
3104716 이슈 음원만큼 좋다는 태연 만찬가 mr제거 1 08:11 45
3104715 기사/뉴스 ‘따돌림논란’ 31기 정희·영자·정숙 뭉쳤다…방송 후에도 이어진 우정 1 08:11 233
3104714 기사/뉴스 베이징 경비행기 충돌 후폭풍…中 전역 비필수 항공활동 중단(종합) 08:10 154
3104713 이슈 대한민국 사람들은 아무리 일하기 싫어도 출근은 해요 08:08 463
3104712 기사/뉴스 고교야구 경기장에 침투한 '일베' 논란…광주일고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 "사과 포함 모든 조치할 것" 9 08:07 544
3104711 이슈 광주일고 말고도 자신들도 당했다고 울분을 토해내는 진흥고&동성고 출신 현역 선수들은 누가 있을까 8 08:06 1,001
3104710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탑백 19위 (🔺8) 피크 18 08:04 401
310470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08:03 149
3104708 기사/뉴스 [단독] SNS에 공무원 실명 올려 민원 압박한 시의원 논란 44 08:00 2,440
3104707 정보 입국길에서 홍명보 관련 고성 듣고있는 이강인과 선수들 7 07:59 1,945
3104706 정보 방탄소년단 Billboard Top Tours 역사상 그룹 최고 월간 매출달성 13 07:56 675
3104705 이슈 벤투는 전술과 친근함이 최고였다 3 07:52 1,595
3104704 이슈 다시보는 일본 설레발 20 07:46 3,019
3104703 기사/뉴스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14 07:34 3,785
3104702 유머 정말 강아지 애지중지하시는 할머니 5 07:32 2,483
3104701 이슈 완전 느좋인 박서준 인스타그램 업뎃 5 07:29 1,784
310470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9 07:28 286
3104699 이슈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실사화 중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게임 9 07:22 5,553
3104698 이슈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역사적 비극은 승부의 도구가 아니며, 민주화운동의 상처는 더그아웃 장난감이 아니다." 175 07:18 13,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