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옆구리가 왜 이렇게 근질근질하지 해서 병원 갔더니 내 열 번째 양념 갈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의 진단서가 담겨 있다. 진단서에는 좌측 제10번째 갈비뼈의 골절이라고 적혀있다.
이와 관련 헤럴드POP 취재 결과 김재중은 최근 물건을 옮기다 부딪혔고 며칠간 지속된 통증 때문에 내원을 했더니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정 취하고 치료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naver.me/xKQ7eTsF
https://img.theqoo.net/mVqDv
갈비뼈 골절되면 조오오온나 아픈 사람이 있고 상대적으로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다더니 김재중은 후자인가봄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재중의 진단서가 담겨 있다. 진단서에는 좌측 제10번째 갈비뼈의 골절이라고 적혀있다.
이와 관련 헤럴드POP 취재 결과 김재중은 최근 물건을 옮기다 부딪혔고 며칠간 지속된 통증 때문에 내원을 했더니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정 취하고 치료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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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골절되면 조오오온나 아픈 사람이 있고 상대적으로 가볍게 지나가는 사람도 있다더니 김재중은 후자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