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핫게글 보고 올려보는 김세정 인스타 댓글 스타일 (feat.주접)

무명의 더쿠 | 04-17 | 조회 수 96309
김세정은 남녀노소 연예인 일반인 안 가리고 사소한거 가지고 귀엽다, 예쁘다, 잘생겼다 멘트 달고사는 스타일이고 주접이 일상인 사람임. 그래서 인스타 스타일도 그럼. 팔로된 사람들 인스타 가보면 주접 댓글이 꽤 달려 있음. 이외 찾아보면 댓글 답댓글에 ❤도 엄청나게씀.

인스타 댓글만 몇 개 올려봄

https://img.theqoo.net/bwpaO
https://img.theqoo.net/jPmTM
https://img.theqoo.net/eiIDC
https://img.theqoo.net/rzOyE
https://img.theqoo.net/eJaJj
https://img.theqoo.net/dGway
https://img.theqoo.net/LdKTO
https://img.theqoo.net/ykKSx
https://img.theqoo.net/ESPro
https://img.theqoo.net/OZRnt
https://img.theqoo.net/XwxHk
https://img.theqoo.net/InkHf
https://img.theqoo.net/joGfC

잠깐 찾아봐도 이 정도.. 꼭 인스타 댓글뿐만 아니라 일상이 그럼 ㅋㅋㅋ 다른 사람들하고 함께 있으면 매번 칭찬하고 주접떨고 혼자하는 브이앱에서도 다른 연예인들 주접과 칭찬 많이함. 팬들한테도 귀엽다 예쁘다 멋지다 등등 매번 칭찬함 ㅋㅋㅋ 그래서 돌판이나 방송에서 반응 좋았었음 ~


https://img.theqoo.net/tNNmj
https://img.theqoo.net/GJhJl
https://img.theqoo.net/IKwoK
https://img.theqoo.net/OoEuf


그래서 그냥 똑같이 주접떠는거임!! 망한 드립이 있을 순 있겠으나 원래 스타일이 그럼. 세정이가 저렇게까지 친한 남자 아이돌이 별로 없어서 유독 그래보이는거지 원래 스타일임



더군다나 둘은

https://img.theqoo.net/SJjEn

평소 이렇게 댓글달기 때문에 상황알고 둘 성격알고 서로 친한지아는 팬들은 안 불편해했음. 오히려 둘 친목보고 재밌어하고 있었는데.. 일부 극성팬 의견이랑 6주전 9주전에 아무 말 없던걸 끌고와서 팬들이 불편해한다고 함 ㅠㅠ (어딜가나 남녀친목 뭐라하는 극성팬은 있고.. 몇 년동안 온커뮤 돌아다니면서 김세정 억까질하는 유명 정병 있음)

암튼 나는 지금까지 세정이 주접 보고있으면 기분 좋아지던데..함께 있으면 자존감 지킴이일거 같고! 실제로 주변사람들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반응 좋음~ 주접떨다가 망한 드립이 있을 순 있겠으나 너무 일부분만 보고 예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는 거 같아서 같이 봐주면 좋겠어~!



+ 논란된거 보고 찾아온거라 일부만 가져온거야~ 인스타 댓글만 일부 가져온거고 주접 너무 많아서 다 못가져옴. 말했듯이 다른 주접도 엄청 많음ㅠ 남녀노소 연예인 일반인 안 가리고, 게시물도 그렇고 브이앱 방송 등등에서도 그럼. 주접이 자기 취향이 아닐 순 있겠으나 세정이 주접자체도 주변사람뿐만 아니라 돌판. 유튜브, 방송 등등에서 반응 좋았어


++ 본문에 써있는데 마지막에 다시 쓸게
가장 중요한 건 그 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불편해하는 당사자 팬들 별로 없었음★ 둘 성격알고 상황 아는 팬들은 쭉 찐친같이 댓글 달아왔어서 다 좋게 보는 친목이었고 당시에도 지금도 팬들끼리 논란된 적 없어. 그 글 출처 자체도 팬 아니고 정병이 까려고 짜집기한 글에 일부 극성팬 몇 명 의견 갖고 쓴거임..😥 까는 목적으로 쓴 글이라 없는 논란도 집어넣은데다 상황 설명도 없고.. 악플도 너무 많길래 글 썼어. 비난하는 댓 쓰기 전에 맥락이 어땠는지 알아줬음 좋겠고 한 번 더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17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조국 "김용남, 李정부 국정철학과 안맞아…내가 與 노선에 부합"
    • 17:29
    • 조회 417
    • 정치
    30
    • [속보] 전재수 "취임 즉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위기 시민 지원"
    • 16:09
    • 조회 540
    • 정치
    7
    • 조국혁신당, 김용남에 “기회주의자에 무늬만 민주당” 맹폭
    • 15:51
    • 조회 712
    • 정치
    33
    •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은?…與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 15:33
    • 조회 277
    • 정치
    3
    • 정청래 '오빠 해봐' 발언 논란에…하정우 후보, 논란 하루 만에 긴급 사과
    • 10:34
    • 조회 1376
    • 정치
    9
    • [단독] 'DJ 맏손자' 김종대, 김민석 국무총리실 합류…'전당대회' 대비 캠프 확장 해석도
    • 10:31
    • 조회 1006
    • 정치
    9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9.5%…8주 만에 50%대 하락[리얼미터]
    • 10:18
    • 조회 929
    • 정치
    9
    • 정청래·하정우 사과 “아이가 논란 중심 서게 되어 아이와 부모님께 송구” [이런뉴스]
    • 10:17
    • 조회 1119
    • 정치
    20
    • ‘李대통령 잘한다’ 59.5%…두 달 만에 50%대로 내려와 [리얼미터]
    • 10:07
    • 조회 962
    • 정치
    7
    • 2~3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한테는 청래오빠로 부르라고 시켰던 정청래 대표(오늘은 아님)
    • 05-03
    • 조회 1817
    • 정치
    30
    •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 05-03
    • 조회 44949
    • 정치
    709
    • [속보] 정청래·하정우 "정우 오빠 해봐요"…국힘 "초등생에 '오빠호칭' 강요 아동학대"
    • 05-03
    • 조회 1757
    • 정치
    43
    • 초1 여아에게 '오빠' 호칭 요구하는 정청래와 하정우
    • 05-03
    • 조회 36796
    • 정치
    624
    • 대통령 지지율, D-30 지방선거 가늠자 될까…2014~2022년 선거로 살펴본 ‘옷자락 효과’는
    • 05-03
    • 조회 158
    • 정치
    • 대구시장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근황
    • 05-03
    • 조회 2775
    • 정치
    33
    • 국민의힘 '개헌 찬성' 이탈표?...내일 긴급 의총 개최
    • 05-03
    • 조회 314
    • 정치
    • 조국 부인 정경심 근황
    • 05-03
    • 조회 4473
    • 정치
    26
    • 불법추심 782건 막았다…정부, ‘지옥 같은 사채 늪’ 원스톱 구제 확대
    • 05-03
    • 조회 506
    • 정치
    3
    • 김어준의 조국, 3대 가스라이팅
    • 05-03
    • 조회 1971
    • 정치
    26
    • “본인이 시장 아녔나”…‘부동산지옥’ 오세훈 공세에 정원오 역공
    • 05-03
    • 조회 2981
    • 정치
    2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