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글 써봄
현재 넥슨의 국내 PC게임 매출은 1조 800억으로 공개 되어 있음.
간담회 유저측이 운영진측에 매출액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했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거절당함.
유저측이 추측한 메이플 매출액은 최소 5000억 이상임
유저측에서 개발팀의 규모를 물었을 때,
총괄 디렉터 강원기는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인원 180명이라고 답했고,
이에 대해 유저측은
"대충 공개된 넥슨 연봉 곱하면 4~500억? 이것도 너무 과하게 봐준 거 같은데, 이 정도라고 추측이라고 하면 5천억 중에서 400억이면 ~8% 정도만 재투자되고 있다는 얘기로 들린다. 동네 식당도 30~40%는 쓴다. 메이플 너무 좋은 환경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는가; 우리 유저들이 느끼기엔 너무 좀 재투자가 부족하고 게임이 떨어진다고 느낀다. 재투자 말고 다른 원인이라도 있는가?"
라고 말했음.
물론 유저측에서도 이 인원으로 it업계에서 힘들게 개발한다는 것은 알고 있고 언급함 ㅇㅇ.
그러나 이 180명이 단순 SW 개발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 이벤트, 스토리, 엔지니어링, 디자인 등등을 다 포함한 인원임을 알아야 함.
메이플의 소극적인 재투자로 유저들이 질 낮은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은 사실임.
실제로 메이플은 여러가지 문제들 (이미 수면위로 떠오른 확률형 아이템 문제 외에도) 스토리에 대한 재투자, 컨텐츠 퀄리티 등등 불만족 스러운 부분이 많음.

간담회 영상을 캡쳐한것이라 화질은 양해해주기 바람.
메이플 스토리의 주된 컨텐츠는 사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사냥자체의 컨텐츠는 이미 떨어져서
대부분의 유저들은 넷플릭스, 유튜브, 드라마 등을 시청하며 사냥을 진행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된 레벨업 수단은 사냥밖에 없기 때문에 피로도가 심한 일명 닥사(닥치고 사냥)을 할 수 밖에 없음.

실제 메이플 인게임의 스토리 대사임.
이 스토리를 설명해보자면
왼쪽 남캐(팬텀)의 연인이 오른쪽 캐릭에게 살해당한 상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도 팬텀에게 반대 캐릭은 원수에 가깝다고 답변 함.
그런데도 불구하고 철천지 원수 같은 캐릭터에게 팬텀은 저런 대화를 건넴.
이 부분에서 밝혀진 놀라운 사실
" 스토리 담당팀은 따로 없고, 콘텐츠를 개발할 때 스토리가 필요할 때 각 팀에서 만들고, 스토리 제작은 각 팀에서 나눠져있는 셈이다. "
라는 식으로 답변을 함.
즉 = 스토리 담당팀이 없어서 이런 스토리가 나옴
이 파트에서 로스트아크 디렉터인 빛강선 디렉터의 명언을 한번 보자.

" 저희는 정말 게임같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2시간 즐기면 끝날거를 6개월동안 연출팀과
이에 대해 운영진은


짤이 잘 안보여서 설명을 첨부하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