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왜 온라인 게임에서 핵이나 불법 프로그램을 쓰는 사람들은 대부분 중국인인가?
41,116 552
2021.02.09 10:57
41,116 552
pubg 포트나이트등에서 유명치트 플레이어인 리오우(刘)가 자신의 치트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다

"부정행위를 하여 승리하면 기쁜가? 라고 나에게 말해오는 사람이 있는데, 기쁘고 즐겁다
나는 노력하여 잃는것 보다 편하게 승리를 챙기는것이 더 재미있고 이기는게 좋으니까
그리고 대기업 회사가 수십억들여서 개발한 작품을 우리가 철저히 파괴하는것에 견딜 수 없는 쾌감을 느낀다
개발진이 잠자는 시간을 아껴가면서 까지 구멍을 막고 한숨 잘때, 1시간 정도 후 우리는 다른 곳에
구멍을 뚫는다. 개발자의 신경을 마모시키려면 이게 제일이고 정규 플레이어를 괴롭히는것도 이것이 최고다"


OukaY.jpg

wcOKD.jpg

acmPe.png

링크(https://www.reddit.com/r/pcgaming/comments/azwj51/as_a_chinese_player_i_feel_obliged_to_explain_why/)

 

 

중국유저가 레딧에 핵쟁이들 대다수가 왜 중국인인지 글을 썼음.

 

첫번째 이유로는 중국의 교육문제.

중국인은 어렸을때부터 경쟁을 이겨라고만 말하고 그 방법과 노력에 대해서 말을 안한다고 함.

즉 이길 수 만 있다면 무슨 짓이라도 하라고 말한다고 함.

 

두번째는 중국 PC게임 시장이 2015년이 되서야 할 수 있었다고 함.

그전에는 해적판으로 게임했는데 해적판에는 HP 무한같은 기능이 들어 있어서

불법적인 부스트기능에 계속 의존하게 되었다고 함.

 

세번째는 중국IT시장 붕괴.

중국은 IT성장을 위해서 많은 인재와 사업을 키워갔는데 그게 거품이 되고 그 거품이 꺼지는 순간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실직상태가 되었다고 함.

결국에는 프로그래머들은 핵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이것도 시장경제가 만들어져서 기업간 경쟁을 하며 값싸고 질좋은 핵프로그램이

중국 게임유저들에게 공급되었다고 함.

카스 글옵(CS GO) 핵도 단돈 6달러면 일주일동안 고성능 핵을 쓸 수 있다고 함.

 

 

글쓴이는 중국인들 중에서 핵을 쓰지 않고 게임하는 유저가 소수라고 말하고 있음.

그만큼 중국게임문화와 유저수준이 처참하다는거지.


개드립 - 중국인이 말하는 중국게임유저들이 핵을 쓰는 이유. ( https://www.dogdrip.net/199893890 )


Rcnmn.jpg

KGAEy.jpg


사업할때 조차 통수 치는거에 대한 죄책감이 전혀 없음.
게임할때 역시 치트키를 쓰건 핵을 쓰건 무조건 이기는 놈이 장땡이고 지는놈이 멍청하다고 생각함.

tRmkB.jpg




목록 스크랩 (5)
댓글 5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04:26 42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1 04:18 190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04:17 111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5 04:12 298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04:00 233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18 03:53 550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7 03:46 774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3 03:43 1,206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2 03:41 504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2 03:40 330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267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5 03:34 845
3027760 이슈 '빌보드 1위' 유명 가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벌써 6년 전 비보 [할리웃통신] 1 03:32 1,565
3027759 이슈 '붉은사막' 운명의 날…엇갈린 평가 뒤엎을까 6 03:27 467
3027758 이슈 사랑에 빠진 이복 남매…두 자녀 둔 뒤 “결혼 허용해달라” 법 개정 촉구 10 03:23 1,356
3027757 이슈 방탄소년단 [SWIM] 초동 (1일차 종료) 12 03:20 1,546
3027756 유머 도쟈캣으로 보는 L발음 공부영상(feat.리사) 03:19 343
3027755 정보 "혈당 잡는 비법"…신현준, 이탈리아에서 발견한 이것 3 03:12 1,137
3027754 이슈 짝 출연자가 10년뒤 나솔 출연 25 03:09 2,211
3027753 정보 너무 아파.. 킴 카다시안, 걷다가 갑자기 ’픽’ 넘어져… 03:07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