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에서 원래 만들어질 예정이었던 식스믹스라는 팀에 '세실리아'라는 멤버 한명이 나가고
사나가 대타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리나'(보름달 래퍼)가 아예 JYP를 퇴사하면서
그룹 데뷔가 무산되버림.
결국 또 서바이벌 프로그램 거치면서 다시 데뷔 준비하고 경쟁하느라 힘들었던 모양 ㅠ
특히 사나는 고국에서 중학교까지 중퇴하고 혈혈단신으로 타국에서 버티면서 연습생 생활을 한 지라
아마 이번에 데뷔 못했으면 다른 멤버들보다 리스크가 더 컸기에 부담감이 심하지 않았을까 싶음..
(우리야 10대 후반에 걸그룹 데뷔가 흔하긴 하지만 일본으로 돌아가면 딱히 걸그룹으로 끼워서 데뷔하기도 뭐하니..)
그래도 지금 이렇게 이쁘게 데뷔하고 활동 잘해서 다행인듯 ㅠㅠ
트와이스 멤버들 다 잘됫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