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fycat.com/EminentImpassionedBufeo
싸가지 없는 순수혈통 도련님 x 똑똑한 머글 출신 범생이
슬리데린 반장 x 그리핀도르 반장
차석 ×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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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통주의 슬리데린 순수혈통이 잡종거리던 머글태생에 빠진다는게 포인트
설정 자체만으로도 미쳤는데 배우 케미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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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dafZh
심지어 엠마 왓슨 첫사랑이 톰 펠튼이었다고 밝혀서 망붕에 불을 지름ㅋㅋㅋㅋㅋㅋㅋ
본론부터 말하자면
그래서 얘네 조금이라도 여지 있음??-> NO
전❗️혀 전혀 없지만 설정과 케미가 미쳐서 2차가 대메이저임
<책 속 드레헤르 모먼트>
책 속에서 말포이는 입만 열면 헤르미온느한테 잡종 잡종 거리고 시비걸면서 정말 지옥에서 온 주둥아리를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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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하나 가질래, 그레인저?"
말포이가 헤르미온느에게 배지를 하나 내밀었다.
"내겐 아주 많이 있거든. 하지만 내 손을 건드리지 말아줘. 방금 전에 손을 씻었으니까 말이야. 잡종이 내 손을 더럽히는 건 원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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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장들끼리는 서로 점수를 깎을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어." 말포이가 빈정거리자, 크레이브와 고일이 킬킬거리고 웃었다.
"하지만 감사 위원회 위원은..."
"뭐라고?"
헤르미온느가 날카롭게 되물었다.
"감사 위원회라고 했어, 그레인저."
말포이가 반장 배지 바로 밑에 달린 작은 은색 'T' 자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마법부를 돕기 위해서 엄브릿지 교수가 소수 정예 학생들을 직접 선발했지.
어쨌든 감사 위원회 위원은 점수를 깎을 수 있는 권한이 있어.
그러니까 그레인저, 너는 우리의 새로운 교장 선생님을 모독한 죄로 5점을 깎겠어.
그리고 맥밀란, 너는 나에게 말대꾸한 죄로 5점이야.
포터, 넌 내 마음에 안 들어서 5점.
위즐리, 넌 옷을 다려 입지 않았구나. 그래서 또 5점을 깎겠어.
이런, 깜빡할 뻔했군. 그레인저, 넌 머글 혼혈이지. 그 때문에 10점을 깎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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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ㅏ,,, 제발 입닥쳐 말포이 ㅠ ㅠ ㅠ
그러나 말포이도 시비 못 걸고 넘어간 적이 있는데,
바로 무도회 장에서 꾸미고 온 헤르미온느를 봤을 때임
(된다 이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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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표정을 짓는 것은 비단 패르바티만이 아니었다. 연회장의 문이 열린 그 순간부터, 도서관까지 졸졸 쫓아다니던 빅터 크룸의 열렬한 팬클럽들은 미움과 질시가 가득 담긴 눈길을 헤르미온느에게 던지고 있었다. 말포이와 나란히 연회장으로 들어오던 팬시 파킨슨도 입을 딱 벌렸다. 심지어 말포이조차도 감히 헤르미온느에게 모욕적인 말을 던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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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순수혈통 도련님이 머글 출신 여자애 때문에 후회하는게 얼마나 맛있게요? 일단 한번 츄라이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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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못이룬 드레헤르는 후세대까지 이어져서
스콜피우스 (말포이 아들) x 로즈 (헤르미온느 딸) 커플도 인기 많다고 함ㅋㅋㅋㅋ (“해리포터와 저주 받은 아이’에서 말포이 아들이 론헤르 딸 짝사랑함 여긴 공식이 떠먹여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