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쿠팡 새벽배송 집 앞에 무사히 받기 Tip
24,587 34
2021.01.24 06:59
24,587 34
이시국에 어려워서 가끔씩 쿠팡배달 알바하는데
몇 몇 답답한 경우가 있어서 쓰는 글이야

새벽배송에 대한거고 주간 배송은 몰라!!

쿠팡해보면 집 앞에 배송되길 원하지만 정보가 너무 없는 경우가 많아!!

예를들어 공동현관 비밀번호 안 적어놓고 집앞 배송 요구하기!!
다행인건? 다세대 주택 같은 경우 다른 집이 다행히 적어서 다른집이 비밀번호를 적어놓은 경우에 그걸 보고 들어갈수 있어
다른 집이 적어놓은걸 어떻게 아냐면 쿠팡배달 어플에 써있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쿠팡카톡으로 문의해서 알아내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모를수도 있어

정리해서

1. 비번 잘 적는다
될 수 있음 잘... 현관 비밀번호 패드는 집마다 너무 달라
1234만 적지말고 종 1234인지 경비열쇠 1234 종인지
확실하게 적어주면 아주 좋아

2. 새벽배송에 경비실 호출은 비추천
왜냐면 아예 업체(세콤) 같은 곳 아니면 그땐 경비원분들 휴게시간이라 호출 안받아!! 그러면 못 들어가!! 그래서 덕의 소중한 택배가 공동현관 밖에 있는거야.

3. 세대호출
예전엔 세대호출이 아예 안됐어 그나마 최근에 업뎃 된거
배송 시간은 쿠팡맨들은 모르겠지만 알바입장에서 그때 그때 달라 그냥 새벽 1시에서 5시 사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해 그때 안잘 자신 있으면 세대호출 해도 돼 난 호출하면 딱 한번만 해 더 하면 깨우는 거 같아서 안해
비밀번호도 모르고 세대호출 안받으면 덕 택배는 공동현관 앞 배송이야

4. 택배함
택배함 선택하면 택배함에 넣어줘 단 택배함 꽉차면 집앞!! 그런데 집 비번이 없다 그러면 짤없이 공동현관 앞이야
그리고 갠적으로 택배함 어디있는지 알려주면 정말 행복해!!
지하에 있는 곳 지상에 있는 곳 너무 다양해서 너무 햇갈려 밖 너무 추운데 택배함 찾고 있음 엄청 화나!!

그 외
가끔 몇시에 배송해주세요 그런 것도 있는데 그건 불가능이야
덕의 요청사항 다 들어주면 택배배송 못해 다른 지역에 넘어가거나 그땐 이미 난 퇴근했는데 상황이 발생해

전화주세요 새벽에 전화 못해줘!! 방침이 그래

그리고 위에처럼 정보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공동현관에 배송했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싫어요 누르면 점수 까여서 슬퍼
https://img.theqoo.net/HQObo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80 00:05 3,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2,4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40 기사/뉴스 여고생 4% “살 빼려 약 먹었다”…고1 4명 중 3명은 안경 쓴다 1 14:23 103
419939 기사/뉴스 영어는 미 대학 수준, 수학 평균 43점…고1 학평 맞나 14:21 155
419938 기사/뉴스 고1 평균 키 男 173·女 161.3㎝…비만 늘고 시력 나빠졌다 6 14:19 444
419937 기사/뉴스 [단독]집 내놓자마자 "보러 갈게요"...강북 아파트, 6배 더 빨리 팔렸다 2 14:17 396
419936 기사/뉴스 [속보] 모텔방 여고생 찾아온 조건만남男에 “사진 뿌린다” 협박·폭행하고 돈 뜯은 일당 결국 15 14:10 849
419935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비하인드 밝힌다 "6시간씩 연습 중" (라스) 13:51 394
419934 기사/뉴스 [단독]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1박2일 촬영 완료…'도깨비 10주년' 예능 35 13:40 2,686
419933 기사/뉴스 [단독] 온몸 멍들고 골절까지…7세 자폐아 학대한 30대 보완수사 끝 구속 27 13:37 1,442
419932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3 13:36 1,107
419931 기사/뉴스 [단독] 상가 화장실 휴지 사용 후 고통 호소…경찰, 테러·약물 가능성 조사 333 13:34 27,955
419930 기사/뉴스 마일리지로 젤리 산다”… 대한항공, 팬덤 플랫폼 위버스와 제휴 7 13:25 717
419929 기사/뉴스 수면마취 후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여성 의식불명…경찰 수사 16 13:17 1,801
419928 기사/뉴스 [단독] ‘유명 인플루언서 사건’ 양정원, 실명 공개하며 “분쟁에 끼인 상태” 4 13:16 4,399
419927 기사/뉴스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합의 시도 무산→재판 넘겨져 6 13:10 1,313
419926 기사/뉴스 텀블러 쓰면 600원 환급, 온누리상품권 10% 할인…5월 소비·관광 진작 2 13:08 1,107
419925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파업 종용 괴롭힘 우려 근태시스템 조회 중단 6 13:06 1,608
419924 기사/뉴스 [속보] 클럽 입장 거부에 흉기 휘두른 '불법체류' 20대男…구속영장 10 13:03 864
419923 기사/뉴스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돈 너무 아까워" 9 12:56 1,981
419922 기사/뉴스 [단독] 장동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합류…호화 라인업 완성 10 12:54 1,412
419921 기사/뉴스 [공식] '흑백요리사3' 5월 촬영·백종원X안성재 출연 여부 '함구령'..."확인불가" 방침 33 12:47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