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전세계적 인기..배경엔 넷플릭스 있어"
43,132 532
2020.12.30 17:46
43,132 532
https://img.theqoo.net/rlVEw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업체인 넷플릭스가 올해 한류 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그 배경에는 넷플릭스의 역할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미국 디지털 매체 바이스(VICE)는 올 한 해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전세계적으로 증가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바이스는 앞서 지난 11일(현지시간) 2020년 넷플릭스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한국 드라마를 소개하면서 "올해 넷플릭스를 통한 아시아권의 한국 콘텐츠 시청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넷플릿스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한국 콘텐츠 시청량은 아시아 지역에서 약 4배, 미국·캐나다·포르투갈·스페인 등 북미와 유럽에서는 약 2.5배 증가했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설명했다.

이 매체는 "그러나 한국 콘텐츠의 확산은 이동 제한 조치와 맞물려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비롯해 방탄소년단(BTS)의 빌보드 차트 석권 등 한류가 세계적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이제는 영화는 물론 TV 시리즈로도 한류 현상이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스는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5개국 이상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한국 드라마 10편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즌2', '보건교사 안은영'을 포함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더 킹: 영원한 군주', '청춘기록', '스타트업', '부부의 세계' 등이 올랐다고 소개했다.

넷플릭스는 30일 이와 같은 보도를 인용하며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주요 배경에는 넷플릭스의 역할이 있었다"면서 "넷플릭스가 한국 콘텐츠 제작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약 5년간 투자한 금액은 약 7700억원(미화 7억 달러)"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가 2016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제작한 한국 드라마로는 '킹덤', '스위트홈', '인간수업' 등이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1230174322966
목록 스크랩 (0)
댓글 5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54 04.27 18,02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04.27 8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72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영상축사 대구 시민 반응 12 04.27 2,447
12671 정치 “마카 다 김부겸 뽑는다 카대” “그래도 국힘 찍는게 대굽니더” 28 04.27 1,477
12670 정치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하게 마주 앉길" 15 04.27 912
12669 정치 나라꼴이 이렇게 된게 누구 탓인데! 32 04.27 2,892
12668 정치 [JTBC 단독] "민감한 문건은 '수기 작성'…컴퓨터는 기록 남으니까" 04.27 420
12667 정치 [JTBC 단독]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2 04.27 574
12666 정치 김건희 내일 항소심 선고…尹 부부 운명의 한 주 2 04.27 191
12665 정치 오늘아침 김용남 : 어 저는 사모펀드 관련해선 사과할 게 단 하나도 없어요! 사실이 아닌걸 말한적이 없거든요! 6 04.27 1,364
12664 정치 배현진 "한동훈은 사실상 우리 후보… 부산 북구갑 무공천해야" 6 04.27 478
12663 정치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 vs 김민석 레이스 근황 17 04.27 1,359
12662 정치 전한길 측, 경찰 직권남용 고소…"구속심사 때 수갑 채우고 언론 노출" 04.27 168
12661 정치 박형준 "중단 없는 부산 발전 반드시 완성"…예비후보 등록 04.27 135
12660 정치 최근 비키니 사진과 정치적 구호를 앞세워 유혹하던 SNS 계정주가 AI 딥페이크를 이용한 남성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7 04.27 2,401
12659 정치 후보 비공개 속 투표 강행…민주당 광주 청년비례 ‘졸속’ 비판 11 04.27 507
12658 정치 현재 난리 난 김남국 재출마 했을 때… 8 04.27 2,478
12657 정치 [속보] '원조 찐윤' 김영환 충북지사, 국힘 공천 확정 11 04.27 982
12656 정치 [속보] 김용범 정책실장 "구글 AI캠퍼스 전세계 최초 韓 개설…딥마인드와 MOU" 7 04.27 701
12655 정치 조국한테 반성문 쓰라는 말에 한방 먹이는 김용남 전 의원 답변 5 04.27 1,450
12654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오늘 국회 방문..'판문점선언' 8주년 행사 참석 31 04.27 1,347
12653 정치 억울함 벗고 있다는 김용 사건 근황 5 04.27 2,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