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포주의) 어른이 돼서 봐도 눈물나는 장면들 TOP 10.gif
7,371 83
2020.12.12 15:02
7,371 83

1. 월 e


975427639e788f28ee576b5a7af9489a9ccd2333


지구에 혼자 남은 청소로봇 월e는 이브를 만나고


5048ac4a5e1a023bd9073e92d44b418ae76cbeb6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이브를 구하려다 고장이 남


6451bab25bb8caa6e61b2b1766aff6eebb70b366


모든 기억이 지워져서 이브를 못 알아보는 월e












2. 라이온킹


d76ad870583e6910007b1a57b2c18a3d0a7c71ca


눈 앞에서 아빠가 살해당하는 걸 본 심바

아빠를 흔들어 깨워보지만 아빠는 일어나지 않고


60fa547b9b9ef7ee8b90c0bd114895d9a0f48842


죽은 아빠 품에서 밤을 지새우는 심바









3. 도리를 찾아서


dc91feda944603ab90f5f30a8e7ab6cd5cbb048a

35f9620ccc2f3b3cdf0f157131929b1dcb7a7d65


단기 기억 상실증에 걸린 도리


d5184d2a381c19316f213989bcae1a16751269f6


엄마아빠와 신나게 숨바꼭질을 하지만
그 사실조차 까먹어버리는 귀엽고 짠한 어린 도리


147b2a624a8cbf78b8d82f52034cbc2877f79437


+ 잃어버린 도리를 찾기 위해 평생을 바닥에 조개를 뿌리고 다니며 도리를 찾아다녔던 도리의 엄마아빠











4. 니모를 찾아서


f20fde5480b5be3c5202b134c8aecae7f4c5a093


지극정성으로 아내와 아기들이 태어나길 기다렸지만


a96a6196c292b8aafa22b2aac8254cc67485612e


상어의 급습으로 인해
사랑하는 아내와 나머지 아기들도 다 잃게 되고


27b051fe2195fd5546bc9b591b7ab7feec67b290


니모와 단 둘이 남게 되어 트라우마로 인해
니모를 너무 애지중지 하게 되는 니모아빠








5. 몬스터 주식회사


03265d5933a72270579f5a048244b365a471b0a2


처음으로 자기를 무서워하지 않는 부를 만나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게 됐지만


5b5274fe26c1af61091be82a1ce6f02f673350e8


그런 부와 결국엔 헤어지게 되는 설리










6. 쿵푸팬더 2,3


dbf5bfb8e8d90381b49724e442ba812a68724ca5


애써 웃으며 아기인 포를 안심시켜주곤
적들을 유인해서 포 대신 죽는 포 엄마


08206b98efbb8ebbb813ba6e6ac02134fd77d0c7


그리고 그런 엄마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 채
해맑게 양아빠에게 나타난 아기 포









7. 업


f069adb60df210a794819e1fa673a1945cb5a411


어렸을 때부터 함께 모험의 꿈을 키워나가고

서로 사랑하며 살았지만


e8e5ef2532d5d264ff1346acba27b516910269f2

bd32310eeabf4fd0b9719273c025717a6f5182a8


이젠 혼자 남겨진 칼 할아버지










8. 인사이드아웃


70f64a3d1794173b20c3514fb304fc880bf0fe92


라일리의 어릴 적 상상친구인 빙봉

드디어 라일리를 다시 만날 수 있겠다고 기대했지만


6f6b47dbee63b5893afc1ce40ee3a9df7c7e3814


이미 커버린 라일리에게 잊혀져 사라지는 빙봉










9. 코코


50ef5c65b29822b4ef60274a6ef9b10d6dd8949c


치매로 모든 기억들이 다 잊혀져가지만

사랑하던 아빠가 만들어준 노래만은 잊지 못하고


913a772d7c14a775805939e6cbbd4b099635e071


손자와 그 노래를 띄엄띄엄 같이 부르는 코코 할머니










10. 토이스토리3


어른이 된 앤디는 장난감을 아이에게 물려주게 되고

그 아이에게 내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었다며
하나하나 장난감들을 소개함


3b9561af7785deacdbe1c9bfda8eb867934d9ce6


어린 시절로 돌아가 같이 뛰어놀게 된 앤디는
과거의 추억들을 떠오르고


860b00210d3ea573343244d8cad6bc1a42f6bd2d


자신이 가장 아꼈던 어린 시절의 특별한 친구
우디와의 작별인사를 함


fb866e7c55195184270af2216fce58bbd7ee71c9

b6bdb4a6510e818a9940099abd61bacd9d306eaf


평생동안 앤디 곁에서 함께 할 거라고 맹세한
우디와 친구들은 그렇게 앤디와 작별인사를 함


목록 스크랩 (17)
댓글 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3 02.28 16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2,5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0,2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8,5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9,2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208 이슈 분명히 죽었는데 스스로 움직여서 소스라친 빠니보틀.jpg 14:20 518
3010207 이슈 혼밥의 달인들도 힘들어한다는 식당 5 14:19 540
3010206 이슈 오늘 4시에 발표되는 2026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1 14:19 212
3010205 유머 ??? : 바퀴벌레 나왔어요 잡아주세요 (진상 민원인) 1 14:19 166
3010204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갓진영 김민주 투샷 14:18 172
3010203 이슈 카카오TV 서비스 종료 안내 3 14:18 288
3010202 이슈 요즘 남자들이 1순위로 꼽는 여자 조건 18 14:17 884
3010201 유머 뇌경색으로 입원한 상사가 심심하다며 직장복귀하고 싶다니까 1 14:17 513
3010200 유머 🐼 칭구야 그 까까 마싣게따?! 루야 대나무랑 바까먹쟈💜 2 14:16 294
3010199 기사/뉴스 '몽글상담소' 고혜린PD "이효리·이상순, '장애' 이전에 '청년'으로 바라봐 준 어른" 14:16 143
3010198 유머 중국에서 쓰는 어장남 단어 4 14:16 351
3010197 이슈 <왕사남> 개봉 후 어린이 역사도서의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 6 14:16 411
3010196 이슈 샤이닝 제작발표회 박경림, 빛나는 민트림 2 14:14 438
3010195 이슈 한국 살다가 본국 돌아간 캐나다인의 조식 총평 9 14:14 1,202
3010194 이슈 해외 유명 IT 유튜버가 말하는 '이번 발매된 보급형 맥북을 살 필요가 없는 사람' 31 14:13 1,364
3010193 정치 와 ㅁㅊ 이재명이 필리핀 대통령한테 드디어 얘 달라고 함.jpg 15 14:13 1,587
3010192 기사/뉴스 불후의 명곡' PD가 밝힌 이휘재 출연 배경 [직격인터뷰] 7 14:13 707
3010191 기사/뉴스 '23곳 골절' 4개월 아기 죽인 부모..."빠져나올 방법 널렸다" 지인 협박 4 14:13 343
3010190 기사/뉴스 동탄서 또 '보복 대행' 추정 범죄 발생‥경찰, 용의자 추적 중 14:12 255
3010189 기사/뉴스 (핫게 갔던) LIG넥스원 "직원 작전 동원 없었다" 14 14:12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