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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메이플스토리 유저들이 밤을샜던 이유

무명의 더쿠 | 12-10 | 조회 수 22607

작년에 메이플스토리 측에서 휴면 계정들을 대거 삭제함. 

그러면서 레어한 닉네임도 같이 풀렸는데 문제는 그 닉네임이 언제 풀리는지를 아무도 모른다는 거임ㅠㅠ

즉, 레어한 닉네임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24시간 대기타면서 닉네임 변경타이밍을 노려야 했음.


닉네임을 먹는 방법은 2가지가 있었음

(현재는 막힌 방법)


TNPJQ.png


우선 채팅창에 쳐봤을때 'xx은 찾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라고 나온게 삭제된 닉네임 (or 애초에 누가 안 먹은 닉네임)


gOadS.png


발견했으면 후딱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거나


FlJSa.png


미스터 뉴네임이라는 NPC한테 현금 16000원을 내고 닉네임을 변경하면 됐음. 근데 말했듯 닉네임이 풀리는 타이밍을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wpRaq.png


없어졌다고 뜨는 닉네임도 풀리기 전까지는 이딴 팝업창이 뜸... ㅅㅂ


그래서 레어한 닉네임좀 먹으려고 밤새가며 광클하는 유저들 속출함


그리고 이 짓거리를 계속 하다가 멘탈 터진 사람도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edMfi


메카테에는 닉변대란때 밤새다가 쓰러진 덬도 나왔고

TnqLh.jpg
어떤 커플은 헤어지기까지 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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