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췌장이 작게 태어나서 인슐린을 적게 분비하고 췌장 기능도 떨어지기 때문에 당뇨병에 취약
(서양인들 먹는 것처럼 먹다가는 당뇨병에 아주 취약해짐)
Q. 우리나라 사람만 췌장 크기 작은건가?

ㄴㄴ 아시아인. 특히 동아시아인이 췌장 크기가 작음.
일본도 당뇨병 환자가 아주 많고 (거의 국민질환이라고 함) 우리나라도 많고 중국도 당연히 많음.
Q. 그럼 아시아 국가가 당뇨병 환자 많은가?

출처: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281082/countries-with-highest-number-of-diabetics/
A. ㅇㅇ 당뇨환자 제일 많은 국가 중국임.. 물론 인구수도 많긴 하지만 발병률 자체가 높음
Q. 타고난거니까 어쩔 수 없는거 아님? 체념하고 걍 먹고 살래
A. 아시아인이 당뇨병에 취약하다고 해서 '무조건' 걸리는거 아님.
국제 당뇨협회에서는 당뇨 예방법으로
1. 과일주스, 탄산음료 또는 설탕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 또는 차를 선택해서 먹는다
2. 녹색 잎이 많은 채소를 포함하여 매일 적어도 3인분의 채소를 먹는다
3. 알코올 섭취는 하루 2잔 이내로 제한
4. 붉은 고기나 가공육 대신 흰 고기, 가금류 혹은 해산물을 섭취한다
5. 흰 빵, 흰 쌀, 파스타 대신 통곡물빵, 현미, 곡물 파스타 등을 선택한다.
6. 포화지방 (버터, 동물성 지방, 코코넛 오일, 팜유 등) 대신 불포화지방 (올리브 오일, 카놀라 오일, 콘 오일, 해바라기 오일) 등을 섭취한다.
7. 간식으로는 달지 않은 견과류, 설탕이 안 들어간 요거트 등을 먹는다.
등을 권장하고 있음. 식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에, 조금씩만 신경써도 당뇨를 예방할 수 있음.
현재 성인 9.4% (세계 기준)가 당뇨를 앓고 있다고 하고 2045년에는 당뇨병 환자가 전세계적으로 7억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대. 흔한 질환이지만 식습관 조금씩 바꿔나가면 예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함! (예: 콜라는 일주일에 세 번 먹다가 -> 이주일에 한 번으로 줄임...... 과 같은 노력)
출처: 더쿠 글 (https://theqoo.net/1611360492)
국제당뇨협회 (https://www.idf.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