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 걸그룹 수준하락에 이바지 했다고 평가받는 80년대 걸그룹

무명의 더쿠 | 11-27 | 조회 수 13465
은 오냥코클럽
https://img.theqoo.net/jCCGV


한국에선 세라복을 벗기지 말아요란 노래로도 유명함
https://myoutu.be/VSp48Y-Xioo

특이한 점은 멤버가 들어온 순서대로 회원번호가 있음
예) 회원번호 38번 쿠도 시즈카(기무라 타쿠야 부인 맞음)
https://myoutu.be/Wh5A1V3cr_U
회원번호 순서대로 나와 자기소개하는 노래도 있음(회원번호의 노래)

참고로 흡연사건이랑 기타 졸업등의 이유로 빈 번호도 많음 해산때 기준 52번까지 있었음

https://img.theqoo.net/XJutp

오냥코클럽은 오냥코 전용 방송인 유야케냥냥의 아이돌은 찾아라! 라는 코너에서 연예계 경험 1도 없는 일반 여고생들을 데려와 방청객 투표를 통해 뽑는 방식으로 운영됨
물론 사무소에 소속된 애들도 많았음

또 인기있는 애들은 솔로데뷔 시켜줌 대표적으로

https://myoutu.be/ZJYi-NTp1ig
엔카로 데뷔해 오리콘 1위한 현역 엔카가수 죠노우치 사나에

https://myoutu.be/9sYPe6p7t-k
오냥코 인기원탑 현 아키모토 야스시 아내 타카이 마미코


https://myoutu.be/gH0679LHsjM
친근하고 귀여운 외모로 인기였던 현역 닛타에리

그럼 비인기 멤버들은?

https://myoutu.be/Ef-OKelZQ-Q
몇명 모아서 유닛 만들거나 솔로곡 유닛곡 안줌

근데 왜 일본 걸그룹 수준 낮췄다는거야?

당시 일본아이돌은 마츠다 세이코 나카모리 아키나 등 말그대로 우상이였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오냥코클럽은 일반 여고생을 데려와서 그룹을 만들어서 이들에 비해 외모나 실력은 형편 없었음 (몇명 제외)

이런 상황에서 여사친 같은 애들이 세라복 벗기지말아줘~ 이런 노랠 부르니 일본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이였고 오냥코 나오는 방송 보려고 부활동까지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음

오냥코의 대성공으로 이후 실력이 낮은 아이돌이 늘어났고 이때문에 저런 평가가 나온 것..

오냥코 멤버들은 일반인이 많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멤버도 있고 현재까지 활동하는 멤버도 있음
근데 대부분의 멤버들이 주기적으로 모여 동창회도 열고 가끔 재결성 무대로 음방에 나오기도 함ㅋㅋㅋㅋ

https://myoutu.be/0tTGPSdcF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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