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10월 17일 방송하는 tvN ‘온앤오프’에서는 최근 4년 7개월 만에 정규앨범 '1Q87'로 컴백한 데뷔 12년 차 가수 넉살이 본인의 이름처럼 넉살 좋은 ON&OFF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넉살은 어머니의 취향이 가득 담긴 집을 최초 공개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예고한다. 넉살은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로 인지도를 높였는데, 요즘 자신의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최근 화제가 되었던 민머리 논란 사진에 대해 넉살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파마와 염색을 한 번에 하는 바람에 머리가 많이 상했다”라며 고통을 호소한다. 이어 넉살은 본인만의 헤어 관리법을 공개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민아는 “이렇게 공감되는 남자 연예인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 hsjssu@osen.co.kr
[사진] tvN
https://entertain.v.daum.net/v/20201016112026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