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의 범죄집단 관동연합과 커넥션이 있는걸로 알려진 연예인들.
54,272 25
2015.10.04 20:47
54,272 25

20140118141810_6_1.jpg

20140118141810_4_1.jpg

20140118141810_11_1.jpg


*아래 사진은 관동연합의 대표 우두머리인 미다테 신이치. 잔혹함으로 악명높은 인물



* 관동연합이란?

본래 일본의 대표적인 폭주족 집단으로 거론되던 양아치 무리들로 80~90년대에 활발히 활동.

계속 범죄를 일으키면서 계속 매스컴의 어그로를 끌어대는 통에 일본의 대표적인 암흑무리로 거론되는 집단.


단순한 폭주족 수준을 넘어서 의외로 정재계와도 인맥이 닿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우두머리격이었던 미다테 신이치는  기업 사장으로 성공해서 큰 부를 축적했으나 계속되는 물의와 경찰의 추적으로

필리핀으로 도주. 자신들의 부하들이 송금해주는 돈으로 먹고 살고 있다고.


한국에서는 바닝이 대표적인 일본의 검은 세력으로 통해있는데,  관동연합도 그 정도는 아니지만

대표적인 연예인 몇명이 연류되어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많음.

AKB 48의 극장간부가 관동연합의 일원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이거때문에 48 멤버들도 관동연합과 커넥션 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음.



타니오카 쇼스케

관동연합의 일원과 불알친구라고. 본인도 '신주쿠 잭스'라는 폭주족 단체의 일원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이거때문에 전 부인이었던 미야자키 아오이까지 싸잡혀서 관동연합이랑 커넥션 있는거 아니냐며 루머가 돌기도 했음.

참고로 아래사진에서 타니오카 쇼스케 왼쪽 인물은 김강홍이라는 재일한국인인데 3년전 폭주족 10명에게 린치당해 살해당함.

이 사람 역시 폭주족계에서는 유명한 인물로 통함.

46a8ef8680b7e1c9fedf7cbb07e375d7_0.jpeg



히로스에 료코

0.jpg


관동연합 간부와 연애를 했다는 루머가 굉장히 크게 돈 적이 있음.

전 남편인 오카자와 다카히로도 관동연합 출신이라는 루머가 크게 돈적 있고(소속사에서는 부정)

현 남편인 캔들 준도 폭력단 출신이라는 소문.

어찌된 영문인지 일웹에서는 소문이 굉장히 안좋은 연예인 중 하나.

일웹에서는 관동연합의 여자로 통함.


오카자와 다카히로

548171F9443A9C0004


히로스에 료코의 전남편. 김강홍과 초등학교때부터 베프.

둘이 같은 피트니스 클럽을 다녔으며, 폭주족으로 이름 높았다는 이야기가 있음.

나가사와 마사미와 사귀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빚변제 문제로 헤어졌다는 루머가 돌기도.(소속사에선 부정)


카네다 켄

金子賢と藤井リナ 


왼쪽 여자는 과거 관동연합 리더와 사귄적 있는 후지이 리나.

히로스에 료코와 열애설이 강하게 돈적 있고,

후지이 리나가 사귄 전 남친을 계기로 격투기 선수로 전향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이치가와 에비조

2010122942382453.jpg


관동연합의 대표적인 인물인 이치가와 에비조와 이토 리온과 폭행시비가 있었음.

얼굴을 제대로 다쳐 대부분 다 성형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이토 히데아키


e4a4eb476ea6d52276f6f63c12343b8f_11024.p


에비조의 베프. 약물복용 사건 당시 관동연합과 관계되었다는 이야기가 돈적 있음.




나가사와 마사미

無題dffg.png


히로스에 료코의 전남편과 사귈적에 빚변제 문제로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소속사에서는 안면만 있을뿐 뜬금없는 소문이라고 부정.



후지이 리나


2d3a9545fb483985e58fd625e42fd14b.jpg


관동연합의 전 리더였던 이시모토 타이치와 연인관계 였음.

이시모토 타이치가 체포될때 후지이 리나 집에서 체포됨.



사카이 노리코


d0044889_4abb28d2642a6.jpg


각성제 복용 파문 당시 관동연합이 깊게 연루되었다는 썰.

클럽 룸에서 벌거벗고 재떨이 위에 대변을 보는 등의 행위를 시켰다는 루머가 있음.



AKB48

news_large_akb48_art090804.jpg


극장 간부가 관동연합과 깊은 커넥션이 있다는 루머가 돔.

몇몇 멤버가 관동연합 소유의 건물, 맨션에 드나든다는 루머가 돌기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31 05.13 16,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7636 유머 카디비 팬서비스 수준 2 10:38 329
3067635 기사/뉴스 [단독] 황인엽, 오피스 로맨스로 컴백…드라마 '찐한 고백' 주연 2 10:38 223
3067634 이슈 왜 중년 여성들이 주식 제일 잘하는지 알겠음 5 10:38 448
3067633 이슈 경복궁에 궁중 한복 입고 나타난 한가인 23 10:35 1,739
3067632 유머 하늘이 내려준 인간 아이를 겁나 열심히 키우는 로봇 같음 12 10:34 925
3067631 이슈 데이터센터 인근 주민의 고통 22 10:31 2,549
3067630 이슈 초등학교 남학생 과외를 안 하는 이유 10 10:30 1,277
3067629 기사/뉴스 공무원에 "씨X" "벌레" 폭언하고 갑질한 동아일보 지역본부장 8 10:30 514
3067628 유머 영어: 단어마다 전부 띄우면 됨 / 일본어: 전부 붙여 쓰면 됨 / 한국어: 니까짓게 이게 조사인지 부사인지 구별할 수 있겠냐? 17 10:30 706
3067627 기사/뉴스 [사설] 반도체 호황, 고용 한파… ‘일자리 없는 성장’ 거센 경고음 10:29 150
3067626 기사/뉴스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 132 10:27 7,976
3067625 기사/뉴스 "남들 벌 때 나만 못 벌었나"…6% 금리에도 빚투 줄섰다 12 10:27 364
3067624 기사/뉴스 [속보] 삼전 기존 입장 유지 회신…"영업익 10% 재원, 상한폐지는 특별보상으로" 9 10:26 719
3067623 유머 요새 뷰티 광고 특징 여기 다 있음(승무원,청담샵,올영vvip) 8 10:25 1,111
3067622 이슈 뎡배에서 염혜란 억까라고 말나오는 백상 영화 여자조연상 심사평 141 10:23 9,881
3067621 기사/뉴스 맥도날드, 크로켓·츄러스 등 '해피 스낵' 신메뉴 선봬 10 10:23 1,040
3067620 이슈 투컷이 장난감 비비탄총을 영수증 모아두는 박스에 넣어둿는데 그걸 까먹고 세무사한테 줬대 6 10:23 905
3067619 유머 조인성 : ??? 너무 늦은거 아니에요? (우뚝) 3 10:22 686
3067618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5 10:22 268
3067617 유머 유전자 싸움에서 완패한 아빠 51 10:21 2,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