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기사/뉴스 [단독]곽동연, FNC와 이별..홍민기 키이스트 前부사장 품으로
33,516 361
2020.08.13 11:33
33,516 361

hANqm.jpg


배우 곽동연이 FNC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신생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

1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곽동연은 최근 홍민기 전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총괄부문 부사장이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곽동연은 지난 6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고, 새 소속사를 물색해 왔다. 그는 최근 홍민기 전 키이스트 부사장이 설립하는 매니지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민기 전 부사장이 설립하는 신생 매니지먼트는 조만간 회사명, 계약을 체결하는 배우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곽동연은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했다. 이후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모던파머' '구르미 그린 달빛' '쌈, 마이웨이' '다시 만난 세계' '복수가 돌아왔다' '닥터 탐정' '두 번은 없다'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최근 김수현이 주연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이밖에 영화 '여교사' '대장 김창수' '흥부:글로 세상을 바꾼자' '야구소녀'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곽동연은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송중기, 전여빈 주연의 tvN 새 드라마 '빈센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0081310484160196

댓글 3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 더쿠 이용 규칙 **[📢온에어 협조 공지 통합] 20.04.29 438만
전체공지 더쿠 필수 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정독 후 지키기! (위반 적발 시 차단 강화) 16.05.21 803만
전체공지 *.。+o●*.。【200430-200502 더쿠 가입 마감 **현재 theqoo 가입 불가**】 *.。+o●*.。 4389 15.02.16 323만
공지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2098 20.05.17 19만
공지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724 20.04.30 59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214 18.08.31 283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55804 아주 참신하고도 신박한...jpg 15:33 36
1855803 "목줄에 터치까지" 온리원오브, 동성애 코드는 잘못 없다 15:33 46
1855802 코스닥 지수 1000 돌파.jpg 1 15:33 108
1855801 이병헌과 김정현 차이 36 15:31 1165
1855800 캘리포니아 공화당 지지자들이 오매불망 바라는 것.jpg 8 15:30 612
1855799 손나은 인스타 업뎃 7 15:30 1073
1855798 지그재그 ㄹㅇ 의외의 NEW 모델 25 15:29 1698
1855797 비오는날 여자친구와 우산같이쓰기 13 15:27 821
1855796 유~독 한국에서 인기가 많았던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래...jpg 18 15:27 1002
1855795 방금 올라온 김재중 인스타.jpg 35 15:26 2359
1855794 몬가 꼬인듯한 다음 메인 화면 30 15:25 1922
1855793 차이나타운 해명 나선 강원도 "한중문화타운, 순수 민간 사업" 50 15:25 760
1855792 커뮤에서 좀 봤다고 아무데나 요즘 막 쓰는 단어.jpg 46 15:25 2605
1855791 손녀에게 귀신이 들러붙을까봐 말 못하게 한 할머니.. 56 15:24 2358
1855790 이 시국 이후 가고싶은 단거리 해외여행지 45 15:24 1529
1855789 요즘 뉴욕에서 말많다는 유행하는 건축스타일.jpg 13 15:24 1349
1855788 이 시국에 벚꽃놀이 하는 영상....ytb 1 15:23 346
1855787 드라마 빈센조의 폰탈리아 CG 메이킹 3 15:23 613
1855786 9개월전에 김용호가 풀었던 서예지-김정현썰 90 15:23 6295
1855785 부자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과 선망을 활용해서 엄청난 부와 명예를 누린 사람...jpg 20 15:22 1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