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업무시간 자위행위 허락해달라…브라질 여성 재판서 승소
2,649 35
2015.09.15 11:57
2,649 35
http://www.dispatch.co.kr/1848

기사입력 : 2011-05-16 05:05 오후
Dispatch=박안나기자] 브라질의 한 여성이 업무시간 자위 행위 및 포르노 시청을 요구하는 재판에서 승소했다.

15일(한국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올해 36살의 회계사 카타리나 베제라는 뇌의 화학적 불균형(chemical imbalance)이라는 장애를 안고 있다.


이 때문에 베제라는 심각한 불안감에 휩싸이거나 이상 성욕에 시달리는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그런 그녀의 유일한 해결책은 ‘자위행위’였다. 자위를 할 때마다 일시적으로 답답한 마음이 해소된다고 한다. 


베제라는 “심할 경우 47시간 동안 자위를 해야한다”며 “그럴 때는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녀는 현재 병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증상이 완전히 치유되진 않았다.


때로는 업무시간에 자위를 해야하는 상황까지 발생한다. 하지만 고용주는 이를 반대했고, 결국 두 사람은 법정 다툼까지 갔다.


몇 주 뒤, 베제라는 재판에서 이겼다. 재판부는 “그녀가 업무 중 필요할 때 자위를 할 수 있으며 업무용 컴퓨터로 포르노를 볼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


승소한 베제라는 “노동자가 행복한 만큼 업무의 생산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8 04.19 24,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60 유머 4월 4주차에 발매되는 스키주 스쿨버스 피규어 가챠.jpg 13:01 0
3048659 이슈 이런 호신술 의무교육으로 넣었으면 좋겠다 13:01 29
3048658 이슈 왠지 데이터켜고 봐야될 거 같다는 박보검 샤워오일 광고..x 1 13:00 152
3048657 기사/뉴스 '짱구' 정우 "장항준, 거장 직전 노개런티 캐스팅…'왕사남'에 커피차 보내" 12:59 175
3048656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12:58 78
3048655 유머 막내즈 팀워크를 걱정했는데 결국 야차엔딩난 냉부해 3 12:57 506
3048654 정보 ✨오늘의 별자리 운세 ✨ (투어스X포스텔라 콜라보) 2 12:56 284
3048653 유머 삿포로의 한 동물원에서 레서판다 몸무게 재는 법 12:56 296
3048652 이슈 프리미어리그 실시간 우승 확률.jpg 12:56 241
3048651 이슈 유튜버 레플리카가 말한 한일축구의 차이점.jpg 12:55 377
3048650 기사/뉴스 [단독] “홀드백 6개월 법제화, 극장 관객 증가 실익 없고 중소영화에 피해” 6 12:52 368
3048649 기사/뉴스 '보석 석방' 전광훈 "내 설교 들은 2000만 명, 빚내서라도 100만 원씩 헌금하라" 7 12:52 559
3048648 이슈 지방을 빼고 단백질 섭취를 할 수 있다는 맥앤치즈 + 허니 비비큐 치킨 3 12:52 662
3048647 이슈 박빙이라는 다음 주 빌보드 핫100 차트 1 12:52 447
3048646 이슈 이거 20년만에 본건데도 다음에 무슨 소리나는지 알 것 같아 3 12:51 616
3048645 기사/뉴스 ‘돌싱N모솔’ 제작진 “최종 커플 성사된다” 대형 스포 (밸붕으로 핫게간 그 연프) 4 12:50 592
3048644 정보 <봉신연의>의 배경 : 중국의 점성술 자미두수 8 12:50 657
3048643 이슈 박지성 향한 태클 때문에 빡친듯한 리오 퍼디난드 7 12:50 647
3048642 이슈 UGG X 연준 웨이보 업로드 4 12:46 421
3048641 유머 스카프 두른 봄 개 8 12:46 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