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소년이었던 태일이는 디지몬세계와 인간세계 사이에서 일하는 외교관이됨

밴드소년이었던 매튜.. 급 우주비행사 뭐임.....

예술시키는 엄마한테 반항하고 축구열심히하던 소라.... 결국 엄마한테 굴복하고 기모노 디자이너 ㅡㅡ
이게 제일 병맛이었음...
옆에 사진보면 알겠지만 매튜랑 결혼해서 애낳음..
문제는 초반 떡밥은 태일이랑 존나 풀어놓고 갑분 매튜랑 서로 럽라를 만들더니 기어코 매튜랑 결혼시켜서 욕 처먹음

계란에 초콜렛찍어먹던 미나 요리연구가됨

정석이는 디지털의사...... 누군가가 생각나지만 넘어가자..

한솔이는 걍 공돌이.. 대충 때움
아래는 파워디지몬 주인공들

산해는 미국에서 뜬금 라면포차 성공해서 타임지에 나옴
고생을 존나 많이했나봄.. 개삭았음

나리는 유치원 교사

정우랑 예지랑 결혼함.. 정우는 형사..
이것도 예지랑 정우랑 굳이 뜬금결혼 시켜야되냐고.. 말많음..

변호사가 된 재하
뭐.. 무존재..

이모든 후일담을 소설가가 된 리키가 풀면서 끝남

전체적으로 판타지는 판타지로 끝내야지 굳이 이런걸 냈어야 했냐는 반응
뭔가 꿈을 이루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나본데 대부분 되게 일상에 쩐 느낌으로 애들이 바뀌어 버려서...ㅠㅠ
특히 억지커플링한다고 결혼시켜버린 애들이...
현타오는 결말이란 반응이 많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