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로맨틱하다고 난리였던 그때 그 김무열 취중 트위터 멘션 (to 윤승아)
20,251 49
2019.12.24 23:03
20,251 49
https://img.theqoo.net/FZxar

사실 제정신일때 보낸거 ㅋㅋㅋ (당시 은교 촬영중이라 소설가 역할에 몰입중이었다고 함)


-인터뷰 내용-

인터뷰에서 아직도 회자되는 ‘취중 트위터’에 대해 “사실은 제정신일 때 보낸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무열은 윤승아와의 열애가 드러난 결정적인 이유였던 ‘취중 트위터’에 대해 “당시 영화 ‘은교’를 하고 있었는데 소설가라는 역할에 빠져 있었다”고 말하며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그는 “작품 속에서 나는 장르 소설가이지만 원래 시인이 되고 싶은 역할이었다. 그래서 당시 시를 공부하고 있었을 때였다. 사실 ‘취중’도 아니었다. 맥주 조금 마시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감성적이게 돼 트윗을 보냈는데 그걸 공개적으로 보내는 바람에 열애를 공개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김무열은 당시를 기억하며 “그 때 제가 이상했다. 제정신이었는데도 그렇게 했다. 사귀는 초반이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다. 원래 사랑에 빠지면 다들 그러지 않나”고 반문하며 “그 이후로 제 별명이 ‘광명의 셰익스피어’였다. 얼마나 놀림을 받았는지”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저거 때문에 졸지에 공개연애 되고 3년 연애하고 결혼 골인
목록 스크랩 (0)
댓글 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73 04.27 19,7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7,4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73 정치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같은 이재명 대통령 뉴트윗 190 01:05 23,354
12672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영상축사 대구 시민 반응 13 04.27 3,428
12671 정치 “마카 다 김부겸 뽑는다 카대” “그래도 국힘 찍는게 대굽니더” 28 04.27 1,662
12670 정치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하게 마주 앉길" 18 04.27 1,085
12669 정치 나라꼴이 이렇게 된게 누구 탓인데! 32 04.27 3,004
12668 정치 [JTBC 단독] "민감한 문건은 '수기 작성'…컴퓨터는 기록 남으니까" 04.27 441
12667 정치 [JTBC 단독] 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2 04.27 605
12666 정치 김건희 내일 항소심 선고…尹 부부 운명의 한 주 2 04.27 209
12665 정치 오늘아침 김용남 : 어 저는 사모펀드 관련해선 사과할 게 단 하나도 없어요! 사실이 아닌걸 말한적이 없거든요! 6 04.27 1,472
12664 정치 배현진 "한동훈은 사실상 우리 후보… 부산 북구갑 무공천해야" 6 04.27 492
12663 정치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 vs 김민석 레이스 근황 17 04.27 1,389
12662 정치 전한길 측, 경찰 직권남용 고소…"구속심사 때 수갑 채우고 언론 노출" 04.27 174
12661 정치 박형준 "중단 없는 부산 발전 반드시 완성"…예비후보 등록 04.27 139
12660 정치 최근 비키니 사진과 정치적 구호를 앞세워 유혹하던 SNS 계정주가 AI 딥페이크를 이용한 남성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17 04.27 2,487
12659 정치 후보 비공개 속 투표 강행…민주당 광주 청년비례 ‘졸속’ 비판 11 04.27 520
12658 정치 현재 난리 난 김남국 재출마 했을 때… 8 04.27 2,497
12657 정치 [속보] '원조 찐윤' 김영환 충북지사, 국힘 공천 확정 11 04.27 991
12656 정치 [속보] 김용범 정책실장 "구글 AI캠퍼스 전세계 최초 韓 개설…딥마인드와 MOU" 7 04.27 711
12655 정치 조국한테 반성문 쓰라는 말에 한방 먹이는 김용남 전 의원 답변 5 04.27 1,489
12654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 오늘 국회 방문..'판문점선언' 8주년 행사 참석 31 04.27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