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태연 눈물 호소 VS 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 해명글·타일러권 前 연인 질리안청 반응 '눈길'…소녀시대 제시카 눈물 흘린 사진까지 포착
4,685 8
2014.10.06 13:24
4,685 8

[헤럴드POP]제시카의 소녀시대 탈퇴와 관련, 태연과 제시카의 눈물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비공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태연은 "처음부터 소녀시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한 번만 더 믿어달라"면서 눈물로 호소했다.

앞서 지난 1일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소녀시대 탈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제시카는 "저는 지난 9월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게 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너무나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하여 왔으나, 저는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 제시카는 자신의 패션사업에 대해서 "SM소속사로부터 사업병행에 대한 동의와 허락을 받았고, 멤버들로부터도 축하를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론칭 불과 한달 만인 9월초에 멤버들은 돌연 입장을 바꾸고 저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 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미지중앙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제시카 눈물 타일러권 해명글 타일러 권 웨이보 질리안청 (사진=바이두/태연SNS/타일러권 웨이보)


마지막으로 제시카는 "저는 무엇보다도 제가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 측에서 제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소녀시대에서 나가달라는 요구에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또 제시카의 눈물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달 29일 중국의 한 누리꾼은 바이두바(온라인 게시판)에 "마음이 아파요. 제시카 제발 울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시카가 눈물을 쏟아내며 급하게 회사를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결혼설에 대해 1일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나온다. 다시 한 번 알리겠다. 난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또 타일러 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진실은 곧 알려질 것이다. 우리 모두 너의 뒤에 있다"며 제시카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타일러권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홍콩 배우 질리안 청이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결혼설에 대해 발언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시나닷컴은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 최근 질리안 청이 마카오에서 열린 국경일 행사에서 전 남자친구인 타일러권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질리안 청은 인터뷰 중 타일러권과 소녀시대 제시카의 결혼설에 대해 묻자 “그래요?”라고 반문하며 “결혼을 할 때 다시 알려 달라. 그들의 축복을 빌겠다”고 답했다. 

이어 질리안 청은 “이미 타일러권과 연락을 안 한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의 상황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제시카 눈물 타일러권 해명글 타일러 권 웨이보 질리안청, 최악이네"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제시카 눈물 타일러권 해명글 타일러 권 웨이보 질리안청, 누가 맞는거냐?"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제시카 눈물 타일러권 해명글 타일러 권 웨이보 질리안청, 소녀시대도 이제 분열인가?" "태연 눈물 호소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제시카 눈물 타일러권 해명글 타일러 권 웨이보 질리안청, 모두가 다 피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0 03.16 60,6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3,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2,6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0434 이슈 이사왔는데 밤에 보니 난리남.jpg 13 17:58 783
1680433 이슈 [공식] BTS 컴백쇼 앞둔 서울에 붉은색 조명…하이브 "정치적 해석 말라" (전문) 25 17:56 857
1680432 이슈 알티 탄 어느 남돌의 에이티즈 챌린지 3 17:44 714
1680431 이슈 러쉬에 쭈물쭈물 받으러가는 강아지 22 17:42 2,856
1680430 이슈 CLC 11주년 기념 7인 완전체 인스타 라이브 예고 (오늘 밤 11시30분) 13 17:42 911
1680429 이슈 부동산 규제를 피해간다는 국내 주요기업 사내대출 제도 33 17:40 1,970
1680428 이슈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럽 국가 설문조사 결과 2 17:40 587
1680427 이슈 광화문 공연 후 쭉 해외 스케 예정이라는 방탄 54 17:37 3,650
1680426 이슈 남 : 여자들은 도대체 잠지 어떻게 씻음? 75 17:35 7,498
1680425 이슈 미국에서 살균 안 한 생우유로 만든 체다치즈 먹고 최소 7명이 대장균 감염 9 17:34 707
1680424 이슈 [해외축구] j리그에서 엄청 잘하고 있다는 한국인 축구선수 2 17:34 755
1680423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일대 시민들 대상으로 불심검문 예정 98 17:32 3,434
1680422 이슈 의외로 현실 미자들에게 흔하다는 짝사랑 99 17:31 9,453
1680421 이슈 운전하는 서울 사람들에게 갈리는 둘중 차끌고 어디가 더 가기싫음? 29 17:29 1,621
1680420 이슈 [선공개] 숨 쉬듯이 싸우는 부승관 X 이영지 6 17:29 1,148
1680419 이슈 8만명 동원했던 싸이 강남스타일 서울시청 공연 5 17:29 1,416
1680418 이슈 수익은 기획사가, 6500명 경비는 세금으로? 25 17:27 1,499
1680417 이슈 아무 생각 없이 쓰다가 음지 밈이라는 걸 알게 된 만화 368 17:25 21,611
1680416 이슈 방탄 공연 관리선 밖에 있는 시민도 검문대상 27 17:24 1,224
1680415 이슈 일본 커스터드 사과 파이 전문점 RINGO X 헬로 키티 콜라보 8 17:23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