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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개터지는 이효리 팬일화 모음

무명의 더쿠 | 11-07 | 조회 수 7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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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100명의팬들과 1박2일로 캠프간효리의 재밌는일화들>


이효리 팬들에게 밥퍼주는중

팬 " 더주세요"
이효리 " 더?? 살쪄"
팬 " 많이먹어야 누나랑 오래먹죠"
이효리 " 누나가 적게먹으면 끝이잖아"




팬 " 언니 키몇이에요??"
이효리 " 알꺼없잖아 발바닥에 살찌워서 키 늘릴꺼야"





이효리 팬들이랑 피구하는중

공을 팬에게 뺏기자
이효리 " 내가 누구야"
팬 " 효..효리언니요...;; (공을건냄)
이효리 " 그렇지 토닥토닥"




이효리가 무대위에서
핑클 "루비" 를 부르자
팬이 " 효리언니 왜 루비부르셨어요??"
이효리 " 여기 대부분 핑클때부터 팬이었던 사람들이니까 ㅎㅎ


팬들 방에 들어와서
효리 "그래! 어디 춥진않구~?"
팬들" 방 너무 좋아요 하니까 "
효리"그래 ㅋㅋ 니들한테 이런것도 감지덕지지 ㅋㅋ 카메라 있어서 착한척 한번 해봤다 ㅋㅋㅋ"







횰 "팬들이랑 있는 시간이 가장 행복해여" 팬들이 야유하니까 횰 "닥쳐"

팬들 이벤트에 감동 먹어서 울길래 위로해주러 갔더니 "꺼져"

밥 먹을때 팬들이 자기를 너무 쳐다보니까 "좀 쿨한 팬이 되봐"

공연 중 밴드 소개하는데 코러스분들 이름만 안 말해줘서 말해달라니까
"나보다 노래 잘해서 안되. 니들 귀는 나한테 맞춰야되. 박정현 이런 사람들 노래 듣지 말란 말야."

피구하면서 팬들한테 "죽여버릴거야."

노래부르다 가사까먹은 후에 "이런걸 알콜성 치매라고..."

배식할때 밥푸는거 어색해서 이게 뭐냐고 구박했더니 "야 빨리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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