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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다이어트 경험많고 유지어터 장기간 끌고가는 사람들이 말하는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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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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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jxLFL

칼로리 숫자 쓸모없음

유지어터 고수들은 칼로리 아예 무시하고
주요 성분표만 참고 함

라면같은건 500칼로리라고 써있지만
그 열량 대부분이 고탄수 고지방 음식이라
체지방을 5G속도로 끌어올리는 대표적 쓰레기 음식
라면 500칼로리 먹을바에 고기 1000칼로리가 살 덜찜

이런 예시는 너무많고 무궁무진 하기때문에
다이어트 오래하고 유지 잘하는 사람들은
아예 탄단지 비율만 생각하지 칼로리표 보지도 않음


https://img.theqoo.net/haKCR

체중도 참고용으로만 보면 됨

다이어트 하는사람들이 원하는건
겉보기에 군살없고 탄탄해 보이는
건강한 몸매지, 생기없는 이티형 몸매가 아님.

체중보다 체지방량 근육량 비율이 중요한건
초등학생도 다 아는 지식이고
눈바디랑 본인 체감이 제일 정확함
스스로 살이 빠졌다 안빠졌다는 본인이 제일 잘 앎
입던 옷 사이즈가 줄고 뱃살 옆구리살 겨살 턱밑살 등
남이 말해주기 전에 스스로 가장 잘 앎

그렇기 때문에 체중계 숫자에만 집착해서
어제보다 1키로 쪘다고 스트레스 받으며
충동적으로 때려치우자 폭식하는 미련한 짓 말아야 됨
화장실 한 번 다녀오면 빠지는 숫자고
전날 먹은 식단에 따라 수분량, 글리코겐으로
얼마든지 +- 2kg 정도는 고무줄이라 생각해야 해

어제 45kg 였는데 오늘 47kg라고 해서
하루만에 2키로 찐게 절대아님

이게 논리는 쉬워보여도 막상 체중계 숫자를 보면
사람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충동적 폭식까지 이어짐

그래서 차라리 의지력 약한 사람은 매일매일 체중 재지말고
1주일에 한 번 정도만 재는 것도 방법임
아니면 아예 안재도 솔직히 무방함
위에 말햇듯 본인 감량여부는 체감으로 본인이 제일 잘 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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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음식 칼로리 숫자랑 체중계 숫자에 집착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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