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선희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더는 가까이 못가요 근데 왜 자꾸만 못난 내 심장은 두근거리나요"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1,206 3
2019.10.07 13:04
1,206 3









< 여우비 (Main Theme) >






작사, 작곡 : G.고릴라










사랑을 아직 난 몰라서

더는 가까이 못가요

근데 왜 자꾸만 못난 내 심장은

두근거리나요

난 당신이 자꾸만 밟혀서

그냥 갈수도 없네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마음이 사랑을 따르니

내가 뭘 할 수 있나요

이루어질 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뢉퐈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루뢉퐈

두비루비루뢉파 두비루비루뢉퐈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룹

하루가 가고 밤이 오면

난 온통 당신 생각뿐이죠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아픔이 무뎌져 버릴 날이

언제쯤 내게 오긴 할까요

한심스럽고 바보 같은 날

어떻게 하란 말인가요

달빛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갈수가 없네요

당신 곁에 잠시 누워 있을게요

잠시만 아주 잠시만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둡 두비루비두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루랍퐈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룹 두비루비루랍퐈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8 00:05 11,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0,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718 기사/뉴스 [공식] 국동호, '학폭 의혹' 직접 해명했다…"배드민턴 채로 가격한 적 없어" 5 16:21 625
420717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 '노·노 갈등' 현실화...DX부문 노조, 공동대응 철회 10 16:11 816
420716 기사/뉴스 경찰, 방시혁 '영장 재신청' 검토…관건은 '증거인멸 우려' 3 16:11 237
420715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과거 폭로…"전소미VS김도연 싸움→김세정+청하 분노"(아니 근데 진짜) 7 16:06 1,540
420714 기사/뉴스 [속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사건 발생 197일 만 21 16:04 837
420713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부인'에...폭로 변호사, 전여친 사진까지 공개 "이 사람 기억 안 나냐" 7 15:59 2,613
420712 기사/뉴스 야외 활동 늘어나는 요즘…“뱀 물림 사고 조심하세요” 3 15:59 390
420711 기사/뉴스 한지민 5000만원 기부,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 15:58 241
420710 기사/뉴스 2차 종합특검 “비상계엄, 2024년 상반기부터 준비 정황 확인” 8 15:58 334
420709 기사/뉴스 트럼프 비호감도 역대 최고···미국인 3분의 2, “나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13 15:57 368
420708 기사/뉴스 소녀시대 수영·이용주·비와이·바타·송은이 등 기독 셀럽, 비기독교인들 앞 진솔한 토크 15:56 1,023
420707 기사/뉴스 '선재 업고 튀어' 넷플릭스서 본다…6월 1일 공개 [공식] 3 15:51 345
420706 기사/뉴스 [단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들 허위진술 정황‥"모른다고 해주지" 3 15:49 560
420705 기사/뉴스 '암 투병 후 방송 복귀' 박미선 "살아 있어서 감사"…항암 회상하며 전한 진심 15:48 488
420704 기사/뉴스 아이들에게 운동장 돌려줬더니…학폭 가해자에 생긴 놀라운 일 20 15:46 3,168
420703 기사/뉴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사업으로 어르신 이불 세탁·배달까지 무료…“참 고맙소잉” 곡성 빨래방 3 15:45 526
420702 기사/뉴스 [100세시대 재테크]비혼주의자의 싱글노후 대비 13 15:41 2,029
420701 기사/뉴스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MBC 구원자 될까? 44 15:41 1,187
420700 기사/뉴스 [속보] 원·달러 환율 20.5원 내린 1462.8원 마감 13 15:37 1,260
420699 기사/뉴스 [속보] '5% 급등' 코스피, 사상 최고 경신…6,936.99 마감 18 15:35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