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너무나도 충격적이였던 지존파 살인사건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16827









지존파란? 


urmpV



우선 지존파가 어떤 새끼들이냐면


그냥 간단하게 말해서 싸이코 집단임


김기환이라는 새끼가 두목인데 


고소득자들의 돈을 갈취하고 살해하는 범죄조직을 조직할 계획으로 세운거임


원래 지존파 세우는데 처음에는 실패했었나봐

그이유는 살인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른새끼들이 이건좀 아니다 싶었나봐


하지만..


1993년에 김기환이 다시 싸이코들을 모아서 지존파 조직을 결국 세움;;;



※지존파의 뜻은 이새끼들이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훈련을 할때마다 이마에 지존(至尊) 이라는 두건을 두르고

훈련을 했다는 증언을 바탕으로 고반장(경찰)이 지었음








  1, 구성원   



* 김기환 (두목)       

   =당시나이 26살          


* 강동은 (부두목)     

                                           =당시나이 21살, 김기환의 국민학교,중학교 후배 


* 김현양 (행동대장) 

=당시나이 22살       


* 문상록                   

 =당시나이 23살          


* 강문섭                  

=당시나이 20살        


* 백병옥                 

=당시나이 20살         


    * 송봉우                     

                                     =당시나이 18살, 조직원들한테 살해당함       


* 이경숙                 

                                              =당시나이 23살, 강동은 애인, 강동은이 쓰게기같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지존파에 합류;;









  2, 아지트   

                  



zinUe

NhGkQ


김기환은 조직을 결성하고 살인 아지트를 만들기위해

조직원들이랑 막노동을 해서 어머니가 기거하던 집을 살인 아지트로 개조했음


집안에 감금시설,소각장 등 살인에 쓰일 시설 다 만들었음








  3, 행동강령 



"돈이 많은 자를 증오한다."



"10억을 모을 때까지 범행을 계속한다."



"배신자는 죽인다."



"여자는 어머니도 믿지 말라"








;;;;암튼 지존파는 행동강령도 있었음;;;;


존나 이 강령이 무서운게 위에서 송봉우가 조직원들한테 살해 당했다고 했잖아


송봉우가 강동은이랑 백병옥이랑 걸어가다가 홀로 걷던 최미자양을 발견하게 된단말이야


근데 이새끼들이 성욕을 못참고 최미자 양을 강간, 살해 했음


근데 송봉우가 자신의 몹쓸 욕망으로 인해 무고한 사람이 살해당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렸는지 꿈에 귀신이 나온다며 한


동안 괴로워 하다가 1993년 8월, 조직의 자금통장에서 300만원을 빼내 도주함


결국 배신자로 간주되서 김현양이 벽돌로 머리를 가격해 기절한 뒤 나머지 조직원들에게 곡괭이 등으로 폭행당해 사망, 불에 태워진 뒤 암매장 당한다.










 



범죄행각 





1.최미자양 살인

     =집단 성폭행후 연습삼아 살인


(원래 지존파의 목표는 부자들 죽이는 거임 근데 연습삼아 최미자양 살인한거...)






2.송봉은 살인

     =위에 내용          


(여기서 지존파는 1년간의 공백기를 가짐)






3.두목 김기한 학교 선배 보일러 수리하러 가서 선배 조카 강간

     =김기한 징역 5년 선고 받음           

=부두목 강동은은 면회를 통해 살인지시를 받음 







3.이종원 살인

     =이종원씨도 사실 부자는 아님, 이종원씨가 타는 차만보고 살인한거;;;(그 차는 무리해서 산 중고차라고함)          

=이종원씨 살인하면서 차 옆에 타고 있던 이모씨를 성폭행함, 김형양이 이모씨한테 연민을 품고 있어서

이모씨는 살려줌 하지만 이모씨를 살인에 가담시킴 ㅜㅜㅜㅜ







4.소씨 부부 살인

     =돈이 많기는 한 부부였으나 자수성가한 부부

=차가 그랜저 하는 이유로 납치

=1억원 요구 했으나 8,000만원 줬다는 이유로 살해함

=살인 과정에서 이모씨에게 공기총을 쥐어주며 소윤오 씨를 쏘도록 협박해서 결국 이모씨는 소윤오 씨를 죽임

=부인은 칼과 도끼로 무참히 난자하여 살인(이거는 지존파 애들이 한듯...?)

















   체포   

 




MWYVy

GrPlb

HQKEY


다이너마이트를 잘못 다뤄 손과 발에 부상을 입었던 김현양이 실밥을 풀고 상처부위에 소독을 받는 날, 이 씨는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김현양에게 병원에 동행하게 해달라고 한다. 김현양은 흔쾌히 그러자고 답했고 이 씨는 그와 동행하는 데에 성공한다.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중, 김현양은 현금 50만원이 든 지갑과 휴대폰을 이 씨에게 맡기고 진료실로 들어간다. 이 씨는 예상보다 빨리 탈출의 기회가 주어지자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죽은 건 마찬가지인데 이왕 죽을 바에야 달아나서 이 사건을 알리는 데 조금이라도 노력하여 피해자분들에게 속죄하겠다는 심정으로 병원을 빠져나와 택시를 잡는다. 지존파의 행동반경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지기 위해 택시기사에게 해남경찰서로 가달라고 했으나 얼마 되지 않아 하차하고 포도밭 인근의 농가에 숨어든다. 비닐하우스 안 평상 밑에 몇 시간을 숨어있던 이씨는 집주인 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집주인의 지인의 차를 얻어 타 대전까지 이동한다. 그 뒤 대전 톨게이트에서 택시를 잡아 서울의 한 모텔에 도착한 뒤 자신이 일하던 카페에 연락을 해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이씨는 서초서에 카페 주인의 남동생과 동행하여 사건에 대한 얘기를 꺼냈으나 경찰들은 관할이 아니라며 사건 담당을 거부한다. 분노와 공포가 극에 달한 이씨를 보던 카페 주인의 남동생은 평소 카페를 즐겨찾던 고병천 반장(당시 서초서 강력반장)에게 연락한다.


강력반장이었던 고 반장조차 이 씨의 진술이 충격적이어서 처음엔 믿지 못하였으나 이 씨가 소윤오 부부 실종, 납치사건에 대해 아는 듯한 말을 하자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고 이 씨가 지니고 있던 휴대폰이 이 씨가 진술한 지존파의 일원 강동은의 것으로 확인되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하게 된다.










whEVs


그 유명하다는 말,,,
















   처벌   




이경숙 = 징역3년, 집행유예4년


나머지 = 사형                  










   여담    



지존파 조직원 중 유일하게 인육을 먹었다고 발언해 모두를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인육을 먹은 이유는 "인간이길 포기하려고."라고 밝혀 모두를 공포에 떨게했다.




지존파는 소 사장 부부 살해후 8000만원을 손에 쥐자 다른사람의 이름으로 쏘나타, 갤로퍼, 포터 냉동탑차[36]를 구입한뒤 중국에 가서 전지훈련을 계획했다고 한다.





강동은은 재판 내내 이경숙은 잘못이 없다며 감쌌다.(체포 됐을때 임신중이였다고함)




지존파 조직원들의 IQ는 대부분이 90점대였고 유일하게 김기환만이 100 이상이었다. 90~110 정도가 평균수치기 때문에 특별히 지능이 낮다고 볼 순 없으나 이들의 지능 수준이 결코 높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도토리 키재기지만 일각에선 그들 중 지능이 제일 높은 김기환이 상대적으로 지능 수준이 낮은 부하 조직원들을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다. 실제로 지존파의 교도소 동기들이나 교도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렇게 무시무시한 범죄를 저지르던 녀석들이 일부러 그러나 싶을 정도로 의외로 어리숙하고 순진해서 놀랐다는 얘기가 많다.




김기환이 여중생 강간치상죄로 광주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었을 때 재소자들에게 구타를 당할 때마다 “형님, 나중에 저희 아지트로 한 번 놀러오십시오.”라고 하곤 했다. 












자료참고 - 나무위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과로사 사망’ 지난해 400명 돌파…뇌심혈관질환 사망 증가세
    • 14:48
    • 조회 430
    • 기사/뉴스
    6
    • "냉장고·세탁기 빼고 다 버린다"…삼성전자, 가전라인 돌연 폐쇄
    • 14:45
    • 조회 7606
    • 기사/뉴스
    94
    •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아빠야. 보고 싶어”…장영란·장민호·지상렬이 끝내 못 버린 유품
    • 14:38
    • 조회 759
    • 기사/뉴스
    1
    • “마약 집유 중 또 사고”… 람보르기니 만취 뺑소니 대학생 ‘실형’
    • 14:18
    • 조회 346
    • 기사/뉴스
    • “축제라더니 여성 사냥이었다”…男 수십명 달려든 영상에 세계 공분 [핫이슈]
    • 13:25
    • 조회 4173
    • 기사/뉴스
    17
    • "섬 전체가 한통속" 제주도 장악한 '그들만의 룰'…"싸게 팔면 보복" 주류협회 '짬짜미' 들통
    • 13:23
    • 조회 1290
    • 기사/뉴스
    4
    • 역사스페셜 단종편 시즌 최고 시청률… 왕사남 열풍 안 끝났다
    • 13:20
    • 조회 788
    • 기사/뉴스
    2
    • 아기 이름 ‘예쁠 래(婡)’ 못 쓴다… 헌재 “이름 한자 제한 합헌”
    • 13:19
    • 조회 31628
    • 기사/뉴스
    196
    • 얼굴 공개된 日 연습생, 데뷔 직전 돌연 잠적‥경찰 추적 중
    • 13:05
    • 조회 3851
    • 기사/뉴스
    18
    • 김혜윤도 30cm 키 차이였는데…변우석·아이유는 왜 안 설렐까
    • 12:10
    • 조회 42811
    • 기사/뉴스
    454
    • ‘슛돌이’ 신화 재현될까…‘우리동네 야구대장’, TV 밖 2049 홀린 ‘신의 한 수’
    • 11:53
    • 조회 1139
    • 기사/뉴스
    11
    • 대출 막히자 관악 '8% 상승'…서울 집값, 외곽부터 들썩
    • 11:47
    • 조회 1374
    • 기사/뉴스
    5
    • “돈가스 먹으러 가자?” 포경수술 꼭 해야하나요
    • 11:46
    • 조회 2489
    • 기사/뉴스
    16
    • 男 배우, 목표는 소지섭…? 야심 드러냈다 "영화 수입 도전"
    • 11:42
    • 조회 3254
    • 기사/뉴스
    19
    • 외래관광객 역대 최대 인천공항 미어터진다···5단계 확장 언제쯤
    • 11:41
    • 조회 529
    • 기사/뉴스
    • 데뷔 전 잠적한 일본인 연습생…출국 정지·경찰 추적 중
    • 11:36
    • 조회 3161
    • 기사/뉴스
    15
    • "걱정? 그래도 자신이 있었다"…엔하이픈, 완전한 6인체
    • 11:33
    • 조회 503
    • 기사/뉴스
    3
    • 잘나가던 양상국 은퇴 방송? 유재석 앞 고집불통 태도 ‘비호감 한순간’
    • 11:31
    • 조회 4585
    • 기사/뉴스
    40
    • [속보]부모 경차 음주운전 19세女 전복…1명 사망
    • 11:30
    • 조회 5922
    • 기사/뉴스
    44
    • 지석진 “내 롤모델은 지예은” 아내 언급하며 ‘말잇못’한 사연은?(‘런닝맨’)
    • 11:15
    • 조회 907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