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바퀴벌레 tmi 모음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4634
・만일 ♀가 절멸하여 ♂만 남는다면 ♂의 일부가 ♀로 바뀐다.

・사람이 잠든 이후 다가 와서 사람의 머리카락을 먹는다(머리카락 한 올로 한 달 생존 가능).

・먹이가 없으면 콘크리트를 먹으며 생존한다.

・취침 중 평생 3마리의 바퀴벌레를 먹는다.

・먹이를 주면 인간을 따른다.

・인간 크기가 되면 시속 320km로 달릴 수 있다.

・위험할 때는 IQ가 340까지 올라 간다.

・전세계 1조 5000억 마리

・몸의 50배 정도 높이 뛴다.

・암컷 바퀴벌레를 태우면 수컷이 엄청 온다.

・고음에 반응하기 때문에 여성에게 다가 간다.

・평소에 인간의 행동을 관찰하여 위기에 몰리면 바퀴벌레를 무서워 하는 사람을 향해 돌진한다.

・바퀴벌레의 알은 15℃이하에서 죽기 때문에 겨울철에 하룻밤 창문을 열어 두면 죽은 알을 보고 포기한 바퀴벌레가 그 집에서 나간다.

・집에서 처음 나온 바퀴는 죽이지 않는 것이 좋다. 바퀴 바로 옆을 신문지 등으로 힘껏 때린다. 그렇게 하면 바퀴가 놀라 경고 페로몬을 발산하며 도망친다. 멀리 있는 동료 바퀴에게 이 집은 위험하다는 것을 전달하여 그 집에는 바퀴가 오지 않게 된다.
살충제 회사의 연구 결과라고 한다.

・바퀴벌레는 머리가 잘려도 몇 주간 살 수 있다.

・바퀴벌레 두 마리의 머리를 절단하여 접착제로 바꿔 붙여도 아무렇지도 않게 산다.

・심장이 13개 있다고. 그리고 머리와 배 끝에 뇌가 하나씩 있고 두꺼운 신경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반으로 잘려도 몇 주간은 산다고. 나는 바퀴벌레가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우주인이 만든 생물 병기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표면에 기름을 두르고 있고 그것이 없어지만 숨을 쉬지 못해 질식사한다고 한다. 살충제에는 이제 면역이 되었고 더 진화하게 되면 독을 가진 생물이 된다고 한다. 그러니 다들 바퀴벌레가 나오면 세제를 뿌리도록 하자. 기름이 없어져 질식사합니다. 【아마도】

・기본적으로 체액이 흐르기만 하면 살 수 있는 듯, 다른 바퀴벌레에 상처를 내고 거기에 자른 머리를 이식하면 그대로 머리가 두 개 달린 바퀴벌레가 되어 생존한다고 한다. 혈액형은 한 종류밖에 없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함.

・죽은 척을 한다

・죽을 때 알을 살포한다

・불을 붙이면 잘 탄다

・기름에 튀겨도 완전히 죽지 않는다

・바퀴벌레의 섹스에는 전희가 있다

・전세계적으로 생식하는 바퀴벌레의 총 수는 1조 4853억 마리라고 하며, 일본에서만 236억 마리가 생식하고 있다고 한다

・인간이 바퀴벌레 님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아주 먼 옛날 우리들이 원숭이였을 때, 전장 1미터를 넘는 바퀴벌레의 선조에게 포식당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생긴 본능적인 공포

・있잖아, 알고 있어? ㅋㅋㅋ 바퀴벌레는 15분마다 방귀를 뀐대 ㅋㅋㅋ 그러니까 너희들 중에 가장 방귀를 많이 뀌는 녀석은 유유히 살고 있는 바퀴벌레일지도 몰라 ㅋㅋㅋ

・바퀴벌레 살충제는 바퀴벌레를 괴롭게 해서 죽이는 게 아니라고 한다. 그것은 인간으로 치면 어퍼계의 마약과도 같은 것으로, 과잉 섭취로 인해 지나친 하이 상태가 되어 죽는다고.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죽는다니. 무슨 그런 미친 무기가 다 있냐

・에어콘, 설정 온도 28℃는 바퀴벌레에게 있어서 최고의 기온이라고 한다





사실상 지구는 바퀴벌레의 행성에 인간들이 낑겨 살고 있다는 게 학계의 정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4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청와대에서 냅다 풍차돌리는 어린이.gif
    • 05-05
    • 조회 3894
    • 정치
    38
    • 정원오 "吳, 아파트에 집착", 오세훈 "공급 절벽, 민주당 탓"... 부동산 공방전
    • 05-05
    • 조회 381
    • 정치
    5
    • ??? : 대통령되면 무슨 음식 먹어요?
    • 05-05
    • 조회 3823
    • 정치
    40
    • 정청래 행보에 분열하는 호남과 불편한 영남…연임 도전 '경고등?'
    • 05-05
    • 조회 254
    • 정치
    • 오세훈 "부동산 지옥, 억지 부려도 與 탓"vs정원오 "5년간 뭐 했나"
    • 05-05
    • 조회 607
    • 정치
    10
    • [단독] 전한길, 李 대통령 前 지역구 '인천 계양을' 출마 가닥
    • 05-05
    • 조회 2373
    • 정치
    30
    • [속보] 청와대 “전문가 급파해 호르무즈 화재 선박 조사…선원 안전 실시간 파악 중”
    • 05-05
    • 조회 449
    • 정치
    1
    • 송영길, 정청래 현장 행보에 "지도부가 자기 홍보" 비판
    • 05-05
    • 조회 1039
    • 정치
    25
    • 북한 여자축구들이 방남 하는 이유가 민주당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2찍 근황
    • 05-05
    • 조회 1532
    • 정치
    8
    • 국무회의 중에 주무시는 국무위원들;;;
    • 05-05
    • 조회 3928
    • 정치
    34
    • 사흘째 '부울경' 누비고 악재 잔뜩 정청래, 오늘은 경기권 민심 청취..."역풍 조심해야" 목소리도
    • 05-05
    • 조회 713
    • 정치
    15
    • '어린이날 청와대 왔어요' [포토]
    • 05-05
    • 조회 3293
    • 정치
    49
    • 장동혁 “외교천재 이재명, 완전 투명인간…이스라엘 SNS 때리기만”
    • 05-05
    • 조회 1651
    • 정치
    16
    •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10년의 쳇바퀴
    • 05-04
    • 조회 257
    • 정치
    • [단독]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다 … 20대 여성 손 잡고 "청래 오빠 화이팅" 요구
    • 05-04
    • 조회 1996
    • 정치
    49
    • 오늘 정청래에 대한 젭티방송.jpg(펌)
    • 05-04
    • 조회 2482
    • 정치
    24
    • 노무현 대통령 업적이 뭔지 아는 사람?
    • 05-04
    • 조회 13458
    • 정치
    101
    • 시민단체, 전남광주특별시장 與결선 'ARS 먹통' 법적 대응
    • 05-04
    • 조회 189
    • 정치
    • 박민식 "친한계 '최대매출 올리자'며 韓 출정식 총동원령…불법 매표행위"
    • 05-04
    • 조회 182
    • 정치
    1
    •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 05-04
    • 조회 782
    • 정치
    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