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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외롭고 공허할때 조금은 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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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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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나가야한다는 전제하에



1. 혼자라도 영화관에가서 보고싶은 영화를 본다
스릴러 이런것 보다는 내 마음이 위로가 될 수 있는
힐링 영화나, 음악 영화, 상처를 치유해주는 영화같은걸 본다

2. 노래를 엄청 크게 틀어놓고 동네를 걷는다

바람부는 날에 노래와 같이 걸으면
기분이 엄청 좋아진다

(발라드 같은걸 들으면 쳐져서 걷는 속도도 느려지고,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들 수 있으니 신나는 노래를 듣는다)

저녁 6시~7시 해가 질 때쯤
노을 보면서 걷는것이
밤 공기가 따뜻해서 좋다

* 엄청 더운날엔 걷고싶어도 걷지않는게 좋다
더워서 기분이 안좋아질 수 있으니

3. 집에서 공허하다고 막 먹는것 보다는
카페가서 조각 케이크와, 음료를 먹는다
or 먹고싶은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시켜놓고 먹는다

4. 하고싶은걸 즉흥적으로 한다.
너무 늦은 밤이 아니면 바다를 보러가는것도 좋고
아무 생각없이 이어폰 꼽고 버스로 동네를 돌아다니는 것도 좋다

5. 도서관에가서 마음에 드는 책을 읽거나
서점에서 보고싶었던 책을 구입한다.

6. 취미 활동을 하나 배운다

평소에 배우고싶었던것을 배운다.
만약 그게 없다면, 여러가지 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취미를 찾는다.

7. 문화 생활을 많이 한다.

전시회장에 가거나 콘서트에 가거나
자신의 내적 스트레스를 즐겁게 풀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

8. 주변 사람들을 만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눈다

나가기 귀찮아도, 준비하고 나가 사람들을 만나면
기분이 나아질 수 있다.
(하지만 집에 올때 공허해져서
편의점에서 음식을 막 사서
집에서 먹을 수도 있음)

이럴땐 맥주 한캔이나
미성년자라면 맛있는 간식거리를 사서
영화보다가 잠에드는게 좋음

9. 자신의 감정을 글로 쓴다

현재 내 감정이 어떤지 나를 돌이켜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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