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엔드게임 스포) 아이언맨의 엔드게임 결말을 납득하게된 이유
32,483 372
2019.05.29 22:39
32,483 372

01%2Btony%2Bg%2B%252816%2529.gif


군수업자 토니 스타크가 히어로인 아이언맨이 된건



3165054503_5c69562a.gif3165054503_7bf591e3.gif


잉센의 희생..

굴미라 출신인 잉센은 토니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자폭작전으로 적들에게 뛰어들었고

토니에게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둠



그리고 기적적인 생환이후 토니는


47126230_576688219424347_730067582715238



죽었어야 할 자신이 살아있는 이유를 찾기 시작함


그리고 잉센의 고향이 폭격당하는걸 막기 위해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첫번째 히어로 활동을 함




01%2Bsuit%2Bup%2B%25282%2529.gif

01%2Bsuit%2B%25288%2529.gif



히어로가 된 이유부터가 명확했던 토니는

아이언맨으로 제 2의 삶을 살기 시작했고


어벤져스1에서는 다시 돌아오지 못할수도 있다는걸 알면서도



32.gif


핵폭탄을 들고 우주로 나감


토니는 그것을 위해 다시 태어난것이니까




그리고 이런 토니가 가장 두려워하는것은



98f618fdee568158616ff7fafb0f2d7b-1.jpg



본인 혼자 살아남는것...


완다가 보여준 환상에서도 토니의 가장 큰 악몽은



Screenshot_20190529-215826.jpg



혼자 살아남은 상태에서 넌 우리를 살릴수 있었는데 왜 더 열심히 안했냐는 소리를 듣는것이고..


본인이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구로 타노스의 군대들이 몰려오는 환상을 보게됨




A7E188A6-2A30-429A-9C17-E105CABAA649.gif




이렇게 히어로 아이언맨의 가장 큰 정체성은 


현재의 삶은 이유가 있다는것, 그리고 본인이 더 열심히 해서 세상을 안전하게 지켜야한다는 자기파괴적인 마인드




이런 토니에게 인피니티워에서는 또한번의 시련이 오는데


ggVjR



무려 타임스톤을 대가로....본인이 살게됨



39be6a20e41f3f820ab6ee2096270429.gif


그래서 토니는 또 왜 그랬냐고 물을수밖에 없음....


그리고 돌아오는 대답은


6a0120a58aead7970c0240a4816058200d-600wi


이제 최종단계라는 말과...


f69833a5f7a42ca2c4fa30208b2f1e7e.gif


이게 유일한 방법이였다는 말...



당연히 초반의 장면과 오버랩 될수밖에 없음



e89fd4da8e0867e9fda36c7a671235ff.jpg



토니가 또다시 죽을 운명을 벗어났다는건


이후의 토니에겐 해야할 일이 있다는것....



그래서 토니는 돌아온 닥스를 보자마자 자신들이 해낸 이 미래가 그 하나가 맞냐고 물었고....




992C25445CDD97801F.gif



마지막 닥스의 손짓을 보자마자 망설임도 없이 달려들어서 타노스로부터 스톤들을 뺏어온뒤 스냅....ㅠ





Screenshot_20190519-004743.jpg



말 그대로 처음부터 언제나 본인의 목숨은 희생할 준비가 되어있었던 히어로였다는거ㅠㅠㅠㅠㅠ


토니가 가장 싫어하던 본인만 살아난 결말이 아닌......본인의 삶의 이유를 찾으며 해방되었다는거에 납득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은 개뿔 시발 어차피 개연성 망한거 한두개도아닌데 그냥 살려주지 시발.........

왜 죽여 왜죽였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XgAN



엉엉 토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gif



토니야 3000만큼 사랑해!!!!!!!!!!!!!!!!

목록 스크랩 (164)
댓글 3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2 03.26 29,4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2044 이슈 무대에서 앞만 보고 스텝 밟으면서 센터 찾는 보아 12:45 136
1682043 이슈 나뭇가지에 본드로 붙여둔 새 세마리 3 12:43 182
1682042 이슈 지금으로치면 뉴욕급 국제도시였다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이라크의 고대 도시 2곳.jpg 1 12:43 173
1682041 이슈 아 미친 하나은행 입금소리 미쳣나 2 12:43 375
1682040 이슈 진지하게 시크릿가든에서 제일 판타지는 옛날에 한번 만난 팬 이름 기억해주는 오스카 오빠다 20 12:37 813
1682039 이슈 고대페르시아제국의 유적들 7 12:35 613
1682038 이슈 남편 머리를 쓰다듬어줬던 김구 선생님이라는 문장 자체를 처음봐 5 12:35 1,252
1682037 이슈 전화할까 말까 하는 동안 요리사는 메추리알 세고 있음 1 12:35 464
1682036 이슈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제압하는 보더콜리 6 12:30 619
1682035 이슈 50:50으로 갈리는 선택 당신의 선택은? 17 12:30 319
1682034 이슈 "노원도 없으면 진짜 어디로 가야 하나" 울먹…광명·동탄까지 전세 비상 2 12:25 712
1682033 이슈 권진아가 부르는 성시경 ‘희재’ 4 12:25 395
1682032 이슈 "나도 애들 못 믿는다"는 교도관이 소년범을 가르치는 이유 10 12:21 1,275
1682031 이슈 아니 남사친 인스타 오운완에 meoseul 이라고 썼는데 구라겠지 7 12:18 2,581
1682030 이슈 이사람이 입열면 한국 뒤집어진다고 하루만에 백만뷰 찍은 영상.youtube 40 12:17 3,408
1682029 이슈 더쿠에서도 선택이 많이 갈렸던 그리스로마신화 황금사과 에피에서 여신들의 상 중에 제일 끌리는 상 45 12:17 2,028
1682028 이슈 어느 모형점의 휴점 사유 6 12:17 898
1682027 이슈 이정도면 손님들한테 알바비 줘야.. 4 12:17 1,273
1682026 이슈 교토에서 8,000원에 말차 라테를 주문하니 27 12:08 3,577
1682025 이슈 반응 개터진 드라우닝 호랑이 Ver. 5 12:08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