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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해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서브남 포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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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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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내 마음이 들리니 '장준하'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
우리야, 아무것도 모르겠어"


"우리야! 미안해... 미안해, 우리야..."


"자꾸 오빠 생각나는 병.. 치료할려면 잊으랬지?
이 시간부턴 오빠가 준 시계보지말고 이것만 봐...
그러면 조금씩 조금씩 잊혀질거야.."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더킹투하츠 '은시경'


"왕이라서 모신 게 아닙니다.

절망 속에서도 포기를 안해서 모신거예요.

앞으로도 절대 포기는 안됩니다.

당신은 왕입니다."


"겁쟁이였어요 공주님.

제가 너무 답답하고 재미가 없어서 틈을 보이면 바로 실증내실 거 같았어요.

그래서 일부러 바라만 보자 했는데 안 되더라고요.

처음 뵀을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수천수만 번도 더 생각했습니다.

제가 공주님을 좋아해도 되는 사람인가.

저 공주님한테 별로 안 어울렸죠?

그래서 이번일 용기 냈어요.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전 썩은 과자는 안 먹습니다."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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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남자 '심건욱'


오늘 당신이...


이곳에서...


가장 아름다워요...


항상 혼자다.

눈을 감으면.

무엇인가.

자꾸 떠오르고.

괴롭다.

괴로움을 자꾸느끼면.

그 괴로움조차 느끼지 못하게된다.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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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 '이수현'


"내가 왜 개처럼 충성했는지 알고 싶다고?

복수하려고 했어!

아버질 죽이고...어린 내 앞에서 어머닐 죽였던 당신을!

내 손으로 해치우려고!"

"회장님의 그림자가 되겠습니다."


해질녘, 모든 사물이 붉게 물들고,
저 언덕 너머로 다가오는 실루엣이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


이때는 선도 악도 모두 붉을 뿐이다.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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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 '황보윤'


먼 산. 눈이 시리도록 짙푸른 산.
그 심연을 짐작할 수 없는 인연.
가늠할 수 없는 사랑.
내 심장을 뚫어버린 사랑.


다시는, 다시는…
나를 위해 살지 마라.

하나인 줄 알았다.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구나. 베거라.
나를 베서 너의 의지를 보이거라.
그래야 너와 장성백의 인연을 믿겠다.

어차피, 한 사람은 베야한다.


아프냐...나도 아프다.
넌 내 수하이기 전에 내 누이나 다름없다.
날 아프게 하지 마라.


인연은 만날때 묻는것이 아니고 끝날때 묻는것인가 보다.
고맙다.

마지막까지 함께 할수있는 인연을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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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오승하'


고마워요. 맛있는 밥은 어떻게 먹는건지 기억하게 해 줘서..

evil, 악이라는 영어단어를 뒤집으면 live, 산다라는 뜻이 된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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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안드레아'


나를 구해줘..은하야..

넌 정말 영영 안 깨어나 줄 거야? 나는 약속 지키려 노력하고 있어. 
옆에 있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어 은하야....
혹시 니가 깨어나면 내가 또 힘들어질까봐 안 깨어 나는 거니?...그럼 그때 대답 할 걸 그랬다. 
니가 깨어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 봤을 때 대답할걸 그랬어. 
니가 깨어나면... 우리 다시 사랑하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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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비담'


덕만까지...70보...........

덕만까지...30보...........

덕만까지...10보...........

덕..만.....덕...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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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구월령'


"그대를 미워한 게 아니었소.


그리웠던 것 뿐이오.


그대를 원망한 게 아니었소.


사무치게 사랑했을 뿐이오.


사랑하오 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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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윤수혁'


"나 미 같지. 너랑 나랑 뭘 했다구...

왜 여기까지 찾아와서네 입으로 듣고 싶은 걸까.....

너랑 나랑 뭘 했다구..."

"그래. 너랑 나랑 뭘 했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근데 왜 이래. 바보같이..."

"그러게. 근데 난 왜 이렇게 아프냐"

"......"

"네 얼굴...처음 만져본다...

근데 ...처음 만지는게 네 눈물이네......

너 처음 봤을 때도 울고 있었는데.

지금은 손수건이 없다.

그러니까 울지마."

".......'


"갈게.

축하한단 말은 못하겠다.

이제 너한테 미련 없다"


"이 안에 너 있다.

니 안엔 누가 있는지 몰라도,

내 안에 너 있다."


"태영아...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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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 '정재민'


"내 앞에서 수작 부리지마."


"니 눈엔 내가 수작 부리는 걸로 보이냐?

그니깐 함부로 넘겨 짚지마."


"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고 그래.

그렇게 하면 없는 자존심이 생기냐?

너 솔직히 말해 봐. 
너 이런저런 핑계로 나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오는 거지."


"맞아."


"그럼 어떻게 한 번 해봐.

넘어가 줄게.


"애 하루라도 안보면 나 미쳐버릴 것 같아.....
그래서 그래...

그냥 나 좀 내버려둬....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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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 '장준혁'


어떻게라는 생각을 버려, 조건없어! 무조건이야!

쉬지말고 놓지 말고 끝까지 붙어!

그럼 결국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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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주의보 '공준수'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매일 한가지씩 생각해냈으면 좋겠네요."
"뭘요?"
"사장님을 그렇게 크게 웃게 할 수 있는 얘기 하나씩."


아버지 고맙다.

아주 작은 일에도 행복할 수 있는 유전자를 물려주셔서.
날 지켜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가슴 벅차게 행복할 수 있다는 게

고맙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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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스캔들 '이수현'


애물단의 수장, 이수현 입니다.

당신이 나의 동지여서...다행입니다.

당신이 다른 남자들 품에 안겨있는 모습을 보는게 싫습니다.

당신이 다른 남자들에게 웃음을 파는 모습을 보는게... 싫습니다.

당신이 살인을 하는 모습을 보는게...고통스럽습니다.

당신이 웃고 싶은 사람 앞에서만 웃을 수 있었으면..

당신이 피 묻지 않은 손으로 살아갈 수 있었으면..내 마음이 좀 편해졌을까요?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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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솔로 '김민호'


버려질 때 버려지더라도 사랑할 때까지 해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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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솔로 '유지안'


이 세상에 나를 전부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사람만이라도 있음 난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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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이대길'


"난 말이다.

다 싫구나...
네가 추운게 싫고

네가 아픈게 싫고

네가 힘든게 싫구나."


"예전엔 말이야 얼굴을 못보니까 미칠 것 같더니만

이제는 맨날 보니까 죽을 맛이야...

눈앞에 어른어른 거리는데 만져보지도 못하고...

세상 참 맞게 사는 것 같아"

"어여 데려가라.

살아서 좋은 세상 만들어야지. 그래야 다시는 우리 같은사람 나오지 않지...

언. 꼭 살아라.

네가 살아야 나도 산다.

어여 가거라."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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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 '일지매'


오늘 누이가 죽었습니다.

이젠 못 본 척, 못 들은 척, 그리 살 순 없습니다.

꼭 알아야겠습니다.

아버지를, 누이를 죽게 한 자가 누군지

그리하여 지금 내 고통 꼭 그대로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반드시 그리하고 말것입니다.

절대 잊지 않겠다고 해 놓고.....

십 삼 년 만에야 찾아 왔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죽어서도 그 아이는 행복하겠네요"

"그 분이 나한테 어떤 분인데!

내 팔이야! 내 다리야!

내 전부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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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들려 '박수하'


"나는 그 사람 없었으면 10년 전에 죽었어!

그러니까 내 목숨 없던 목숨이라 치고 지킬 거야.

목숨 걸고 내가 지켜"



날 기억할까?

"내 이름...알아?"

"니 이름? 몰라. 근데 알 필요 없잖아. 또 볼 사이도 아닌데."

"수하야. 박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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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워 '장인철'


보고..싶었는데..니가 내 마음에 있으니까..됐다 싶었어..

미수야, 난 니가 다시는 날 찾지 않아도..괜찮단 생각을 한다.

우리가 다시 보지 못해도, 그게 사랑이 없어서는 아닐테니까..

그래도, 아마 나는, 아주 오래도록 널 기다길 거는 같다.

결코 오지 않는다고 해도. 그 시간 아까워하지 않으면서.

널 만나 내 인생 전부를 위로 받는 느낌이었다. 고맙다, 김미수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상두야 학교 가자 '차상두'


"쥐약먹고 죽자라는 생각 400번도 더 했고,

한강에서 뛰어내리려고 500번 더 갔어.

근데...그때마다 날 붙잡던 사람들...

은환이랑 보리였어.
이젠 죽어도 행복할 것 같아.

내겐 그게 사랑이야..."

"삼촌, 나 이제 그 짓 안 할래.

안 할래... 죽인다 그래도 안 할거야, 이제!

일단 우리집 전세금 월세로 돌리고,

팔 수 있는 거 다팔고,

....제비짓만 아니면 무슨 짓이든 할게...

벽돌도 나르고, 신문도 배달하고...파출부라도 뛸게...

잠도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오줌도 안 누고...일만 할게.


나 좀 봐줘, 삼촌...

지금도 숨도 못 쉬게 더러운 놈인데... 
생각 같아선 표백제 푼 물에

3박 4일쯤 들어갔다 나오고 싶게 드런 놈인데

...더 이상 더러워지고 싶지 않아.


안 할래...때려 죽여도 안해, 이제!!" >


"그래도 아줌마, 사랑은 있다?

..... 
아무리 구질구질한 인생이래도,

인생에 한번쯤은.....

진짜 사랑이 온다, 신기하게? 
....그러니까 너무 낙심하지마, 응?..."


"그 동안 잘 지냈어?

나 되게 많이 오고 싶었는데

어떻게 오는데 10년이나 걸렸네...

피곤하다...

니가 있어서 버텼어.

너무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 주저 앉고 싶었는데 
그래도 니가 있어서 버텼어.
근데 이제 지친다.

나 너무 피곤해..."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 인스티즈


피아노 '한재수'


엄마랑 아부지랑..만나기 전부터에요. 누나...수아랑 나...전학간 학교 수돗가에서 만났을 때부터라구요...

그 때부터 지금까지 쭉, 우리 둘...말두 못하구...누가 알까봐 숨기기만 바빴어요...누나구 동생인 거 누가 봐두 당연한데...

더 누난 척, 더 동생인 척 하거나...서로 미워하는 척 하거나...쪼끄만 머리들이 기가 막히게 돌아갔어...

아부지랑 엄마보다 우리가 먼저 사랑했는데...우리가 먼저 알아봤는데...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2탄 | 인스티즈


고맙습니다 '민기서'


"키스, 해도 됩니까?"

"내 맥박이 열배쯤 더 빠르죠? 
그쪽보다 열배쯤 더 떨고 있는 거...
느껴져요?"

"봄이 엄마랑 봄이가

나한테 뭐냐고 물었습니까.

기적이요...
개떡같은 내 인생에 어떤 자식이 
선물처럼 주고간 기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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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백동수 '여운'


"앞으론 경거망동하지 마십시오.
그 몸으로 호박이나 자를 수 있겠습니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경거망동 마십시오."

"내 유일한 안식처였다...동수 너와...초립이...

너희들과 함께라면

태양 아래서 살아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잠시나마 행복했으니

그걸로 됐다..."




생각만해도 가슴 시리고 먹먹지는 드라마 속 남자주인공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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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사랑한다 '차무혁'


하느님, 당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나, 당신에게 약속합니다.
내게 남은시간... 송은채...
저 여자만 내곁에 남겨 두신다면
저 여자로 내 남은 시간을 위로해 준다면
더 이상 날 건드리지 않는다면 
그냥 여기서 다 멈추겠습니다..
증오도, 분노도 다 쓰레기통에 쳐 넣고
조용히, 조용히 눈 감겠습니다..
하느님, 당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나, 당신에게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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