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ann.nate.com/talk/329813870
"안녕하세요! 미국에 이민온지 10년차 되는, 한국애가 많은 19세입니다.
평소에 판을 자주보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ㅎㅎ
한국말이 서투른점과 반말사용 양해부탁드립니다 (보통 이렇게 하더라구여ㅋㅋ)
힘든 이민생활 하며 서러운점과 고향이 그립고 해서..
제 경험을 토대로 적은글이니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
일단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미국사람들은 매너있고 젠틀하고 감정표현에 충실하다고 알고있음.
다 맞는 얘기 지만 미국사람들은 보이는게 다가아님. 겉으로는 "Excuse me~~" "Awwww sorry
to hear that!" 막 이러면서 사실 속으로는 관심없고 오히려 "쟤뭐야 ㅋ" 하며 정말 냉정함.
내가 이 경험을 한두번 한게아님. 미국사람들은 정말 정이 없음. 예를들어 학교에 한 선생님이
학교를 떠나시면 학생들이 선생님 앞에서 "정말 보고싶을꺼예요, what am I gonna do without you!"
이렇게 얘기하면서 종치면 쌩하고 나감ㅋㅋ 내 생각엔.. 나쁘게 말하자면 미국사람들은 가식이
일상인것 같음. (물론 다는 아니지만 10년 살면서 내가 깨달은 것임) 친구 셋이서 얘기 하다가 한 애가 재미없는 농담을 하면 피식 웃어주는 척하면서 다른애한테 고개돌리고 이상한 표정짓는게 많음."
https://strangerca.tistory.com/823


http://www.storyof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825

https://brunch.co.kr/@ihearyou/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