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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N이슈] 혜리도 이적 완료..걸스데이 4인 모두 다른 회사, 배우로 2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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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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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유라, 소진, 혜리(왼쪽부터) © News1

걸스데이 민아, 유라, 소진, 혜리(왼쪽부터)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스데이 출신 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3명은 배우 전문 회사에, 혜리는 신생 기획사에 새 둥지를 틀며 2막을 시작했다.

올해 초 걸스데이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다. 멤버들은 그룹은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지만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로운 곳으로 이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네 명 모두 다른 소속사에 가게 됐다.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새 회사를 찾은 이는 소진이다. 지난 3월19일 배우 매니지먼트사 눈컴퍼니는 박소진과의 계약 사실을 알렸다. 눈컴퍼니 측은 "음악적 활동은 물론, 예능과 연기 분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박소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박소진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과 재능이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유라 역시 배우 전문 회사에 둥지를 틀었다. 지난 3월20일 어썸이엔티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노래와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유라가 이날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어썸이엔티는 "유라는 가수로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라며 "유라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니 향후 새로운 활동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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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도 지난 3월29일 배우 매니지먼트사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유본컴퍼니 측은 "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민아가 아티스트로서 이루어낸 성과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만큼, 민아의 새 도약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소통하고 있는 아티스트로서 앞으로 당사와 함께 만들어나갈 유의미한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후 멤버들 가운데 홀로 소속사를 정하지 않은 혜리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됐다. 혜리는 기존에 있던 매니지먼트사가 아닌 신생 기획사를 택했다. 4월30일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는 이혜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혜리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음악,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이 가능한 잠재력이 높은 아티스트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열정과 비전을 높이 사준만큼 경험이 풍부한 스태프들과 함께 전담팀을 만들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소진, 유라, 민아, 혜리는 모두 새로운 회사에서 2막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이들은 배우 매니지먼트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이적해 향후 배우 활동에 집중할 것을 암시했다. 가수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걸스데이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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