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한밤의 신곡] 빅뱅의 특급 선물이 왔다..역대급 강렬함과 청량함
1,848 4
2015.06.02 00:33
1,848 4
201506012355772254_556c748b530a1_99_2015
[OSEN=선미경 기자] 딱 빅뱅스러웠다. 강렬하면서도 신났다.

빅뱅은 1일 밤 12시 6월의 신곡인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공개했다. 이 두 곡은 완전체 컴백 프로젝트 'MADE'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A'에 수록됐다.

'뱅뱅뱅'은 앞서 '판타스틱 베이비', '거짓말'을 잇는 곡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빅뱅의 신곡 작업을 엿본 관계자들은 "이번에 나올 곡은 발을 구르게 만들 정도로 화려한 메인 요리 같은 곡"이라며, "신곡은 '거짓말', '마지막 인사'나 '판타스틱 베이비'를 연상시키는 노래다. '판타스틱 베이비' 보다도 비트가 빠르고 더 강렬하다"라고 귀띔한 바 있다. '뱅뱅뱅' 작사에 테디, 지드래곤과 탑, 작곡에는 테디와 지드래곤, 편곡에는 테디가 참여했다.

201506012355772254_556c7562e7168_99_2015
지드래곤은 '뱅뱅뱅'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뱅뱅뱅'은 빅뱅하면 떠오르는 퍼포먼스가 강한 노래다. '루저'와 '배배'가 감성적이고 실험적인 곡이라고 하면, 이번 곡은 '판타스틱 베이비' 같이 신나는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또 태양은 "우리 퍼포먼스를 보면 생각이 들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대성은 '뱅뱅뱅'으로 삼행시를 지으면서, "백년이 지나도 좋은 노래"라고 밝혔다. 특히 신곡 공개에 앞서 진행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카운트다운 라이브'에서 '총맞은 것처럼 뱅뱅뱅 헤이 헤이'라는 가사의 후렴구를 직접 부르며, 신곡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뱅뱅뱅'은 화려한 화면과 빠른 비트로 강렬한 느낌을 주면서도 유쾌했다. '총맞은 것처럼 뱅뱅뱅 빵야 빵야'라는 후렴구는 중독성을 높였고, 강한 비트를 신나게 풀어냈다. 빅뱅스러우면서도 더욱 유쾌하고 신나는 퍼포먼스 곡이었다.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예상된다. 앞서 제주도 바다에서 찍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 시원한 여름 시즌송을 예고한 바 있다. '뱅뱅뱅'이 강렬한 레드 이미지였다면, 이번 곡은 블루 이미지 청량한 느낌을 줬다. 이 곡은 테디와 쿠시, 서원진, 지드래곤이 작곡, 테디, 쿠시, 지드래곤, 탑이 작사를 맡았다.

201506012355772254_556c736965663_99_2015
'뱅뱅뱅'과 '위 라이크 투 파티'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곡으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뱅뱅뱅'이 강렬하다면, '위 라이크 투 파티'는 좀 더 편안하고 유쾌하게 들을 수 있는 곡.

빅뱅은 '위 라이크 투' 뮤직비디오에 대해서 "빅뱅이 항상 힘을 많이 줬었는데, 그런 비디오라기 보다는 아이들 같고 천진 난만하고 귀여운,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살리려고 했다. 빅뱅의 비디오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일상적인 꾸며지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캠코더를 들고 빅뱅의 솔직한, 캐주얼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금요일 0시에 공개된다"라고 설명했다.

강렬한 '뱅뱅뱅'과 또 다른 매력의 '위 라이크 투 파티'는 역시 신나는 분위기지만 좀 더 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상쾌한 분위기의 티저처럼 일상적이고, 강렬함보다는 멤버들의 하모니가 더 조화를 이룬 곡이었다.

'뱅뱅뱅'과 '위 라이크 투 파티'가 지난달 발표됐던 '루저(LOSER)'와 '배배(BAEBAE)'에 이어 어떤 기록을 세우게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YG 제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82 04.23 22,1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7,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2,7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636 정치 매불쇼에서 CBS 이정주 기자에게 절대 조국에 대한 질문을 안 하는 이유 17:26 530
12635 정치 김용 출마 지지선언 의원 명단 50인 .jpg 6 16:52 945
12634 정치 은근슬쩍 빨간 색 안 입으려는 그 당사람들 8 16:20 1,857
12633 정치 경찰, 이 대통령 조폭연루설 제기한 조폭 무고 혐의 수사 1 13:43 516
12632 정치 [속보]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20 12:04 2,679
12631 정치 이재명 대통령 카톡 옴 1 12:03 2,648
12630 정치 정부 '친일파 임선준' 후손 상대 승소…5300만원 환수 38 11:52 1,862
12629 정치 정청래의 요란한 한주.jpg 4 10:29 1,028
12628 정치 김어준 성역화하는 탁현민에게 일침놓는 정민철 29 10:09 2,126
12627 정치 [단독] 이성배, MBC 간판 아나운서→경기도지사 출사표 "정치와 방송 다르지 않죠" (인터뷰) 24 10:06 3,000
12626 정치 공무원들 승진하면 승진턱 쏘지 말고 봉사활동 하라고 델꾸 나와서 하천 청소함 1 09:52 2,129
12625 정치 베트남인 : 미용실갔다가 한국대통령 봄 18 09:39 4,991
12624 정치 [단독] 대검 감찰위, ‘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 징계불가 결론…찬반 3대 3 13 08:46 763
12623 정치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2 04.24 244
12622 정치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4 04.24 330
12621 정치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4 04.24 509
12620 정치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28 04.24 1,112
12619 정치 딱 지네 수준에 맞네 1 04.24 712
12618 정치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634 04.24 73,460
12617 정치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7 04.24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