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녀엉!
사실 오늘은... 고백할 게 있어.
여태껏 연재한 이 시리즈는 사실... 장대한 영업이었다!
보아라! 나의 투표 내역을!

잘 보았다면 이 둘에게 표를!
... 은 농담이고 그냥 투표 인증 ㅋ
나도 더쿠라는 증거랄까. 지금은 케이돌 쪽을 더 파고 있긴 하지만 말야.
암튼, 오늘은 '카토우 리나'야.
사실 다른 배우 하려다가... 뭔가 그 배우를 썼다간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것 같은 느낌에 급선회했어.
점점 할 만한 배우가 소진되어 가는 불안한 느낌적인 느낌이...
암튼

이렇게 생겼어. 90년생이고, 2010년 데뷔해 2013년 은퇴했다네.
왕년엔 프레스티지 얼굴 마담이었지.
저 처자가 슌카 아야미나 모모타니 에리카 뭐 이런 처자들의 대선배격이라네.
보면, 얼굴이 광대도 좀 있는 데다가
그렇게 막 이쁜 축은 아냐. 몸매도 라인 및 골반은 좋지만
뭐랄까...
그... 바스트가...

A!A!A!A!
하지만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한 레이블의 에이스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건
표현력이 무척 좋았기 때문이야.
보다 보면, 뭐라고 해야 하나.
과격한 것도 잘 소화하고, 여친 같은 느낌을 줘야 할 때는 진짜 리얼하게 여친 느낌을 주는 그런?
그리고 골반 라인이라거나 몸매도 바스트를 빼면 훌륭하고
표정도 좋아서 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배우야.
추천작? 나는 그런 거 안 키운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