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불교유치원 출신 덤덤 멘탈 셔누가 질풍노도 반항기에 어머니 속 썩인 썰들(feat. 곰새끼)
21,829 48
2019.03.02 00:28
21,829 48

aWkGm

몬스타엑스 셔누는 장기자랑마저도 반야심경을 불렀던 불교유치원 출신에


uVbTS

밥만 잘 먹으면 된다는 무던 평온 멘탈 소유자임


그런 셔누가 방송에서 풀었던 질풍노도 시기 썰들ㅋㅋ


1.  대답 크게 하기

https://twitter.com/D0C_P0IS0N/status/1054385642707144705


화나는데 "밥먹어"라는 말 듣고 네에!!!!!! 크게 하기
(feat. 아주 크게 순종한것 같은데????? )



2. 일주일동안 삼시세끼 짜장면 먹기(어머님이 말려서 관둠)

https://twitter.com/v_xmas_vV/status/1101494837184880640


"초등학생 때...음식에 대한 질풍노도의 시기에 짜장면을 일주일동안 점심저녁에 먹다가.. 

나 먹고싶다 반항하다가ㅠㅠ 일주일쯤 지나니까 엄마가 이러면 안된다 해서 끊었었던...."


수영하던 초딩시절 먹고싶은 거 못 먹게해서 삼시세끼 짜장면만 찾음 (어머님이 말려서 관둠)

PPpbf
수영하던 초딩 셔누ㅋㅋㅋㅋ


3. 순대 줄채로 먹기 (어머님이 말려서 관둠)

https://twitter.com/D0C_P0IS0N/status/1101482086416838662


"순대를 줄 채로 사놓고 쟁반에 놓고 먹다가 어머님이 말렸었던... 저희 어머니 고생 많이 하셨어요...."



+ 셔누 어머니가 어린시절 셔누를 부른 애칭은 '곰새끼'

https://twitter.com/v_xmas_vV/status/1100370476667289605

(셔누가 자기소개로 나는 셔누 곰새끼! 를 외친뒤 몬엑 멤버들이 당황하니까 엄마가 어릴때 그렇게 불렀다고 설명함ㅋㅋ)


많이 먹고 순한 아들 두신 어머님이 부를만한 별명ㅋㅋㅋㅋㅋㅋㅋㅋ



dCufH

GCaBo
애기셔누 사진으로 글 마침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32 07.06 16,7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1,9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7,8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4,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9,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352 이슈 첫 단독게스트를 션과 러닝으로 하게된 리센느 메이.jpg 08:58 144
3110351 기사/뉴스 세계 1등 찍은 한국 게요리…外人 한국오면 꼭 먹는다는 ‘이 것’ 08:57 265
3110350 이슈 원덬이 소취하던 노래가 드디어 방송에 박제돼 너무 좋아서 올리는 글 2 08:51 678
3110349 정치 "일베 용어" vs "사투리"…정치권이 키운 '무섭노' 논란 2 08:51 171
3110348 이슈 토끼옹댕이에 손넣으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함 1 08:51 532
3110347 이슈 이준영, '나라에서 찾습니다' 입대 응원 문구에…"아직 아니다" 단호 4 08:47 1,619
3110346 이슈 아 마사지 졸라 비싼데 와이프가 회원권 끊었네ㅋ 이러면 자랑하는 건데 20대 신입 남자들이 꾸역꾸역 못 알아듣고 카드 정지하셔야 되는 거 아니예요? 이럼 26 08:47 2,851
3110345 기사/뉴스 '강회장' 원작자 "난 시청률만 봐…모두가 행복한 해피엔딩" [인터뷰+] 5 08:46 889
3110344 이슈 [펌] 기억하는 사람 있는지 궁금한 KBS 심야 체조방송...ㄷㄷ (공포주의) 3 08:45 1,134
3110343 기사/뉴스 다슈, 변우석 팬밋업 개최 1 08:43 374
3110342 정보 성심당 내일 망고 시즌 종료 9 08:40 2,105
3110341 이슈 몇 년 전에 아이패드 박살나서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을 때 엄마가 해준 말이 아직도 생각난다 8 08:38 2,400
3110340 유머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 17 08:37 4,152
3110339 이슈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 선공개 영상 1 08:35 361
3110338 유머 ??? 저 대신 누구 뽑았는 줄 알아요? 1 08:35 1,001
3110337 이슈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감원…게임 부문 대수술 2 08:32 780
3110336 기사/뉴스 허남준, 비스테이지 공식 팬 커뮤니티·멤버십 오픈…글로벌 팬 소통 본격화 8 08:31 530
3110335 이슈 요즘 고양이가 베개뺏기에 꽂힘 15 08:30 2,595
3110334 기사/뉴스 워너원 9人, 'KCON LA 2026' 출격 확정 38 08:29 1,933
3110333 기사/뉴스 [단독]5월에 더 넘쳐나는 5·18 조롱글···20대 절반은 “5·18 모른다” 역사 인식 급후퇴 35 08:24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