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정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었던 천국의 계단 엔딩
35,213 199
2019.02.21 02:46
35,213 199

bBllS
EqNnl
uTjah

한정서는 안암으로 앞이 안보이고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차송주와 결혼함




QhoCl
fVOwr


송주는 자신의 눈을 정서에게 주겠다고 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의 눈을 이식하는건 안된다고 함


spvyd
UxeZT
의사는 태화에게도 같은 말을 하고 태화는 웃음


qMJnA

UgREk
바로 장기이식신청을 하고



FYUyu
aLGBa
qNpif

uWwyX

oDCIt

한성서 오빠가 있다를 외치며 자살함


GpobA

lFihg

RTuWt

zFlyT
그렇게 태화는 죽고 송주는 경찰에게 태화의 죽음소식과 편지를 전해 받음



RbMhV

AhbVF

uAsRV


차송주씨가 이편지를 받았을때쯤 전 아마

고통도없고 헤어짐도 없는 천국으로 가고있을겁니다

악마의 자식으로 살다가 지옥같은 세상을 살다가

정서를 만나 천국으로 가는길에 발을 딛게 되서 전 지금 행복합니다


그거 모르죠 정서가 절 처음 웃게해주고

생일날 미역국도 처음 끓여준거

그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그리고 이목도리 정서가 준 제가 받은 첫선물입니다

정서는 나를 사랑해준 유일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사랑한 여자를 감히 제가 사랑했습니다


hFYjh

GNWWM

이제 정서는 내눈을 통해서 전 정서의 마음을 통해서 세상을 볼겁니다

정서의 일부가 되서 정서와 함께 있을 생각을 하니 행복합니다

이제 당신과 정서가 행복할 차례입니다


정서에겐 제가 먼길을 떠났다는걸 알리지 말아주세요


UFYub


EkPOw

LHkqS
송주는 정서와 함께 태화의 장례식장에 가고(정서는 태화가 죽었는지 모르고 눈 기증해준 사람으로만 알고있음)



DqvTl

oYIaw
태화의 희생으로 정서는 눈을 얻어서 송주와 행복하게 살려나 했지만



vSfRF
RpfzR

암이 뇌로 전이되면서 결국 죽고


yFsAK
iGoYV

홀로남은 송주는 신발이 다 젖은채로 피아노침















댓글 1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308 08.24 47,6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9,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7,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4,3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6,54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448 유머 의외로 유투버가 많이받는질문 갑 10:59 46
3141447 유머 크라임씬 암묵적룰: 벽뚫지말기 10:57 311
3141446 유머 ai 같은데 실제 유투버가 라방하다 겪은 일 4 10:56 658
3141445 기사/뉴스 ‘전현무 논란’에 주카자흐 대사관 “국제면허 운전 불가” 재공지 1 10:56 537
3141444 이슈 바삭 바사사사삭 사삭 와사삭 와삭 바사사사사사삭 10:56 119
3141443 이슈 [서울시 팩트브리핑] 거주기간(최대 20년)이 만료된 장기전세주택 가구는 퇴거가 원칙이며, 대체 임대주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6 10:55 287
3141442 이슈 미쳐버린 페트병 라벨 아이디어 1 10:55 331
3141441 유머 이거 썹웨알바할때 같이일하는 언니가 비닐봉지 이렇게 묶으라고 가르쳐줌 10:55 377
3141440 기사/뉴스 [단독]인천서 부부싸움 하다 남편 흉기로 찌른 아내 체포 8 10:54 432
3141439 기사/뉴스 송가인, 8년 무명 딛고 ‘트롯 여제’ 되기까지 (플리109) 10:54 50
3141438 유머 아니 잠금화면 미쳤나 1 10:53 442
3141437 기사/뉴스 “잘 지내”...극단적 선택 암시 실종신고도 허위종결 5 10:53 439
3141436 기사/뉴스 [속보]경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범행 후 피해자 옷 입고 대구 이동 9 10:53 422
3141435 유머 참나 어이없어 얼마에요 🪙👛 1 10:53 221
3141434 유머 진짜 이거 볼 때마다 너무 명문임 서울을 노래한 시를 몽땅 다 살펴봐도 이것보다 아름다운 문장은 없으리라고 장담함 3 10:52 374
3141433 기사/뉴스 [공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하차 소식 전무한데…SBS 측 "사안 엄중해 논의 이어가" 10 10:52 341
3141432 이슈 갈수록 발전하는 Ai 드라마 근황 17 10:50 993
3141431 이슈 할미 무릎에 올라간 아기 (이럴 때만 본견이 아주 작은 줄 알음) 1 10:50 745
3141430 이슈 틀리게 쓰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은 맞춤법 17 10:48 1,007
3141429 유머 타오바오에서 이 토끼 키링 AI 돌린 것 같은데 실물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주문했는데..twt 30 10:48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