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거보다 좀 더 자세히 말할수는 있지만
[img=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029DA0F4BE867F30F]
A/B 드라이브 - 플로피 디스켓 전용
(9n 중반 까지면 알만한 그 3.25인치/5.25인치 그거..)
C 드라이브 - 윈도우 깔린 드라이브
그래서 요즘 모든 컴퓨터가 C드라이브부터 있는거고
잘 보면 C드라이브 아이콘에 윈도우 마크가 있음
그게 여기에 윈도우가 깔려있다는 말
D 드라이브 이하 ★드라이브 - 윈도우 안깔린 드라이브
(여기에는 자료 다 때려넣고 있으면 됨)
만약 시디롬이 있으면
저런 물리적 보조 기억장치(SSD나 HDD) 드라이브 할당 후
다음 문자로 배열되나 요즘 시디롬 없는 컴퓨터 많으니.. 패스
예전에는 실제로 있는 하드는 1개인데 여러개 가상으로 파티션 나눠서 N개 드라이브로 쓰긴했는데
(마치 건물에서 방 하나를 임시벽 세워서 2개방으로 만들듯이)
요샌 SSD 1개, HDD1개 이렇게 2개의 저장매체 쓰는게 보통이거나 SSD1개만 씀
왜냐면 SSD=컴퓨터 속도 빠르게함=가벼움=소리도 안남
이기때문에
보통 SSD와 HDD를 혼용해서 쓰는경우
SSD가 C드라이브
HDD가 D드라이브로 있는경우가 많음
이거 아니면 윈도우 잘못 설치한거
만약 C드라이브가 보통 120~250gb 이건 거진 100% SSD
(물론 500gb 이상인 것들도 최근엔 보급됨 가격 많이 내려가서)
이니 C드라이브에는 사진/영상같은거 넣지 말고
프로그램도 포토샵같은거 제외하곤 안까는게 좋음
포토샵같은건 로딩이 빨리되기 때문에 SSD에 까는게 좋고
D드라이브가 뭐 600~700gb, 1tb 이러면 이건 HDD
여기다가 자료 몰빵해놓으면 됨
포맷할때도
포맷한다=윈도우 새로깐다=C드라이브 '만' 지운다 기 때문에
D드라이브에 자료 넣어두면 윈도우 새로 깔아도 자료 안지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