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팀 스포츠지만, 환상적인 한 명이 결과를 바꿀 수도 있다. 영국 매체가 러시아 월드컵 진출국 중 팀에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선수 7명을 나열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90min’은 14일(한국시간)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러시아에 집결했다. 어떤 국가는 선수 한 명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 선수들은 월드컵에서 팀의 운명을 쥐고 있다”라며 월드컵 원맨팀(World Cup One-Man Teams)과 선수 7인 순위를 매겼다.
영국 매체 선정, 월드컵 원맨팀 TOP7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2위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폴란드)
3위 크리스티안 에릭센(덴마크)
4위 길피 시구드르손(아이슬란드)
5위 케일러 나바스(코스타리카)
6위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7위 손흥민(한국)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90min’은 14일(한국시간)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러시아에 집결했다. 어떤 국가는 선수 한 명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 선수들은 월드컵에서 팀의 운명을 쥐고 있다”라며 월드컵 원맨팀(World Cup One-Man Teams)과 선수 7인 순위를 매겼다.
영국 매체 선정, 월드컵 원맨팀 TOP7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2위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폴란드)
3위 크리스티안 에릭센(덴마크)
4위 길피 시구드르손(아이슬란드)
5위 케일러 나바스(코스타리카)
6위 모하메드 살라(이집트)
7위 손흥민(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