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첸코가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페어의 여왕은 이렇게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녀에게, 그녀가 가장 원하는 목표를 선물 할 수 있는 순간이길 바라는데요.
피겨를 중계하면서 이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건 정말 영광입니다. 너무나 영광스러운 순간이구요.
감히 이리나 로드니나에 버금가는, 이제는 그걸 넘어섰다고 표현하고 싶은 알리오나 사브첸코입니다.
피겨 페어 사브첸코조 중계 멘트인데
ㄹㅇ 피덕 아니면 이런 멘트 못나옴ㅋㅋㅋㅋ
아마 선출 해설도 이리나 로드니나 모를 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