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2003), ‘사랑의 불시착’(2019)부터 ‘비밀은 없다’(2016), ‘덕혜옹주’(2016) 등 장르와 스케일을 넘나들며 늘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관객을 마주해온 손예진이 부산에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하며 수많은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남겨온 손예진은 이 시간을 통해 작품들의 비하인드부터 향후 계획까지, 연기에 관한 진솔한 경험을 들려주며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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