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BX7AzZZKeDY
차는 미식을 완성하고, 때로는 미식 그 자체가 됩니다.
손종원 셰프가 오설록 대표 블렌디드 티로 제안하는 새로운 미식의 경험.
“제 음식은 전통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한국의 식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는 손종원 셰프가
오설록의 대표 블렌디드 티에서 영감을 받은 두 가지 레시피를 선보였습니다.
한국 전통 후식인 배숙에는 삼다 꿀배 티를 활용한 시럽을 더하고,
일상적으로 즐기는 샐러드에는 제주 삼다 영귤 티를 담은 드레싱을 곁들이는 등
미식을 완성하는 재료이자 때로는 미식 그 자체가 되는
차(TEA)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삼다 꿀배 티 / HONEY PEAR TEA
https://youtube.com/shorts/OZwDudb8pdQ
달큰한 배 향이 생각날 때 —
배와 꿀의 향미를 담은 제주 후발효차.
마시는 한 잔에서 따뜻한 후식까지.
🍊제주 삼다 영귤 티 / SAMDA TANGERINE TEA
https://youtube.com/shorts/3_iK6RywRMI
산뜻하게 기분을 바꾸고 싶을 때 —
제주 영귤의 향미를 더한 후발효차.
한 잔의 차로도, 요리의 향으로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