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차 너무 좋았고 늘 그렇듯 좋은 포인트 곱씹느라 잠이 안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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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6 |
조회 수 67
11개자나...담게만 해조...( ◜▿◝ )
제가 항상 이렇지는 않거든요?(˃ ⌑ ˂ഃ )이거 두개 계속 돌려보다가 지금 새벽 두시 가까워졌네
이게 말이 되나 근데 멈출수가 없네
쫑끼 갈수록 냉부 편해지면서 애교 느는것까지 너무 귀엽잖아ㅠㅠ
예전이었으면 시간내에 못 담은거 아쉬워도 칼같이 냈을텐데
지금은 당당하게 다 만들어두긴 했으니 담는것만 하게해조!!!
하는것도 너무 깜찍하다 그 와중에 스크램블 하다가 젓가락
싱크대로 던지는건 또 박력있음 띠바 오타쿠 죽으라는건가
뭔지 모르겠네ㅎ
항상 그렇듯이 심장 부여잡고 잠 못드는 오타쿠 하나만 남았다
냉부 제발 토요일에 해🥲🥹...일요일마다 잠 못 자는 사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