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스스로 뚜벅뚜벅 그 스케줄에 걸어들어간거라 https://theqoo.net/sonjongwon/4363184483 무명의 더쿠 | 10-02 | 조회 수 468 더 무서워... 너무 무서워.... 요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얼마나 큰거야... 저걸 다 소화하는데 요리 할때마다 눈이 빛나 열정이 눈에 보여서 더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