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뭔가 나른청초 청순말랑 묘옹토끼라 좀 조용조용 조곤조곤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부힛부힛 잘웃더니 또 개그 한번치고 새초롬한 얼굴로 눈치보다가 빵터져서 얼굴 빨개지고 눈물 글썽하도록 웃고 부끄러워하는거 진짜진짜 넘 커엽고 아랑스러웠써ㅠㅠㅋㅋㅋ 이제 쫑끼의 또다른 믿을구석?이 된 안느ㅋㅋ조합도 넘 웃기고ㅋㅋㅋ 후반부 상황극 볼때 꺄르르 웃는것도 넘 커염띠기였슨ㅠㅠ
잡담 오늘의 말랑묭토끼 역시나 넘 예쁘고 진심 개커여웠당
75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